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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이탈리아 마렘마

야코포 비온디 산티, 브라깔레
Jacopo Biondi Santi, Braccale

80,000원( 2015,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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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품종

산지오베제 그로쏘(Sangiovese Grosso)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에서 생산되는 산지오베제 포도품종 브루넬로(Brunello)의 동의어이다.

포도품종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레드 품종이다. 메를로라는 이름은 '티티새(Merle)'의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메를로는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그들렌 데 샤랑트(Magdelaine des Charente)의 접합종이다. 메를로는 1784년 프랑스 보르도 우안 리부르네스(Libournais)에서 재배되었다는 최초의 기록을 찾을 수 있으며, 당시엔 지역명으로 포르보(Faurveau)로 불렸다. 이후 19세기 중반 메를로가 보르도 좌안에 심겨졌고,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메를로는 보르도와 이탈리아에서도 언급되는 걸로 보아 비슷한 시기 전파됐다는 짐작이 가능하다. 최상급 메를로는 보르도 우안 뽀므롤(Pomerol)와 생 테밀리옹(St. Émilion)에서 찾을 수 있다. 보르도 우안은 보르도 좌안보다 따뜻한 기후를 지녀 메를로 품종의 와인은 보다 농축된 풍미를 갖는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보르도 우안의 기후가 따뜻하지만, 그 토양은 차고 축축한 점토가 대부분이라 땅은 따뜻하지 않다는 점이다. 메를로는 싹이 일찍 나오기 때문에 자칫하면 냉해를 입을 수 있고, 껍질도 얇아 포도알이 쉽게 썩는 문제도 있다. 일반적인 경우 메를로는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2주 정도 먼저 익어 수확할 수 있다. 프랑스를 제외하고 뉴질랜드의 거의 전지역, 이탈리아 북부, 미국, 캐나다, 호주, 남아공, 칠레 등지에서 잘 자란다. 메를로는 상당히 광범위한 향과 맛을 낸다. 기후와 토양에 따라 메를로는 가볍고 즙이 많은 피노누아같기도 하고, 카베르네 소비뇽을 능가하는 힘과 무게를 지닌 와인이 되기도 한다. 최상의 모습을 보이는 메를로는 실키한 탄닌과 딸기, 라즈베리, 검은 체리, 블랙 커런트, 자두, 무화과와 말린 자두 같은 풍미를 지닌다. 입에서는 스파이스, 계피, 클로브 및 삼나무, 송로버섯, 담배, 감초, 구운 견과류 향 등 매우 복합적인 풍미를 보인다. 과잉 생산된 메를로는 민트와 허브 향을 내며 매우 묽은 편이다. 메를로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둥근 느낌을 주는 레드 와인으로 음식 없이 와인만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음식과의 매칭에서 상당히 다재다능한 와인이다. 허브를 넣은 테린(Terrine), 파테(Pâtés), 오리 등과 잘 어울리며, 한식 요리 중 매운 음식에도 잘 맞는다. 다른 아시아 향신료에도 무난한 조화를 보인다. 최상급 메를로의 경우 9~12년 사이 시음 절정기에 이르르며 수십 년의 장기 숙선 잠재력을 지닌다.

유사어
멜로, 멀롯, 맬로, 맬롯, 메를롯
아로마
아니스, 베이킹 향신료, 월계수잎, 베리잼, 블랙체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삼나무, 체리, 초콜릿, 토기, 커피, 크림, 무화과, 향료, 새가죽, 자두, 화분용 영양토, 라즈베리, 레드커런트, 레드허클베리, 레드자두, 세이지, 토피, 바닐라, 제비꽃
생산지역

마렘마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에 속하는 와인산지다. 마렘마는 원래 그로세토(Grosseto)지역 해안가 평지를 뜻한다. 와인에 있어서는 남서부 해안가와 그에 이어진 내륙 포도원을 아우르는 표현이다. 포도 재배에 이상적인 조건으로 와인은 생산량뿐만 아니라 고품질을 자랑한다. 마렘마 내 모릴리노 디 스칸사노(Morellino di Scansaco)는 산지오베제를 중심으로 자두, 담배, 스파이스 풍미가 좋은 와인을 만든다. 발 디 코르니아(Val di Cornia)는 DOC지역으로 키안티와 토양 구성이 비슷해 힘차고 장기 숙성이 가능한 레드 와인이 생산된다. 이곳에서는 국제 품종도 매우 잘 자란다. 몬테레지오 디 마사 마리티마(Monteregio di Massa Marittima)는 DOC지역으로 산지오베제 품종과 국제 품종으로 와인을 만들고 있다.

생산자

야코포 비온디 산티(Jacopo Biondi Santi)는 부르넬로 디 몬탈치노를 탄생시키며 이태리 와인의 세계화에 일등공신으로 여겨지고 있다.

국가
이탈리아(Italia)
홈페이지
www.biondisantimonte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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