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

와인즈 오브 섭스턴스 Wines of Substance



다양한 수상경력을 보유한 와인메이커 찰스 스미스(Charles Smith)는 워싱턴주 최대 규모의 와인메이커가 직접 소유한 와이너리를 만든 창시자이자 워싱턴주에서 네 번째로 큰 규모의 와인생산자이다. 독학으로 와인 양조를 공부한 찰스는 와인 업계의 진정한 아티잔(artisan, 장인)이자 선구자이기도 하다.

1990년대 말, K빈트너스(Vintners)로 왈라 왈라에서 와인 양조를 시작한 찰스는 매해가 지날 때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의 와인들을 출시했다. 그는 2014년에 와인 엔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에서, 2009년에는 푸드&와인(Food& Wine)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와인메이커 상을 모두 수상한 유일한 사람이다. 또 2008년에는 K빈트너스가 와인&스피리츠(Wine & Spirits Magazine)에서 선정한 '지난 10년간 최고의 신흥 와이너리로(the Best New Wineries of the Last Ten Years)'로 임명되었고, 같은 잡지의 연간 구매 가이드에서 '올해의 와이너리'로 선정되었다.

2017년에 찰스는 자신이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의 새로운 이름, 와인즈 오브 섭스턴스(Wines of Substance)와 방대한 와인 포트폴리오를 공개하였다. 이는 품질이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이며 기본적인 사항으로 생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와인즈 오브 섭스턴스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탁월한 와인을 생산하고자 하는 찰스의 철학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의 와인들은 로버트 파커의 와인 애드버킷, 와인 스펙테이터, 와인 엔수지애스트, 제임스 서클링, 젭 더넉(Jeb Dunnck), 탠저(Tanzer)등으로부터 95점 이상 141차례, 90점 이상 588 차례를 받으며 폭넓은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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