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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워싱턴주 와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9가지


나이가 좀 있는 사람에겐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영화가 자동으로 떠오르는 워싱턴주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코스트코, 아마존 본사가 있는 곳이다. 밀, 홉, 사과, 양파로도 유명한 이곳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와인을 많이 생산하며, 지금은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도 전 세계 와인 애호가를 유혹하고 있다. 그냥 미국 와인 말고 맛있는 워싱턴주 와인을 골라 담아야 하는 흥미로운 사실 9가지를 알아보자.


1. 워싱턴주에 양조용 포도가 재배되기 시작한 건 1825년이다.

허드슨 베이 컴퍼니(Hudson’s Bay Company)가 포트 밴쿠버에 워싱턴주 최초로 양조용 포도를 심었다. 유럽에서 온 이민자들이 꽤 일찍 양조용 포도 재배를 시도했다는 걸 알 수 있다.


2. 워싱턴주는 미국 2위 와인 산지다.

워싱턴주는 미국 전체 와인 생산량의 4.54%를 생산하는 2번째 와인 산지(2021년 4월 기준)다. 워싱턴주는 미국 50개 주 모두에 와인을 판매하고, 전 세계로 와인을 수출하고 있다.


3. 워싱턴주는 포도밭 24,281헥타르, 포도 재배자 400명, 와이너리 1,050개가 있다.

현재 워싱턴주 포도밭 규모는 나파 밸리와 거의 비슷하거나 살짝 큰 정도다. 1970년 워싱턴주 와이너리 수는 10개였는데, 지금 1,050개, 84억 달러 규모(2021년 4월 기준)가 될 정도로 와인 산업은 중요하다.


4. 워싱턴주 포도의 98%는 케스케이드 산맥 동쪽에서 나온다.

케스케이드 산맥은 워싱턴주에 내리는 엄청난 강우량을 흡수해준다. 워싱턴주 강우량은 연간 200~300 mm정도라 포도나무는 관개 농업(Irrigation)이 필수다. 이를 위해 워싱턴주는 1903년 케스케이드 산맥 눈 녹인 물로 관개 농법에 필요한 물을 확보했다.



5. 워싱턴주는 북위 46도에 위치하는데, 캘리포니아에 비교해 햇빛을 더 오래 쪼인다.

북위 46도는 프랑스 보르도나 부르고뉴 지역과 같은 유명 와인 산지와 같은 위도다. 워싱턴주 콜롬비아 밸리는 여름 동안 캘리포니아보다 적은 강우량을 지니며, 모래 토양의 경우 거의 2시간 정도 더 오래 햇빛을 쪼인다.


6. 워싱턴주는 레드 와인 60%, 화이트 와인 40% 비율(2021년 4월 기준)로 생산한다.

레드 와인으로는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시라, 화이트 와인으로는 샤르도네, 리슬링, 피노 그리 순으로 많이 재배된다.


7. 워싱턴주 와인은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에서 90점 이상을 받은 와인 중 29%를 차지할 정도로 프리미엄 와인 산지다.

와인 스펙테이터 뿐만 아니라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 평가에서도 워싱턴주 와인은 비슷한 비율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2009년~2018년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90점 이상을 받은 와인 평균 가격은 프랑스 와인의 경우 97달러, 캘리포니아 와인은 77달러인데 워싱턴주 와인은 48달러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 접근성이 좋다.


8. 워싱턴주는 독특한 세부 산지가 18개 있으며, 2곳이 미국 포도 재배 지정 지역을 신청 중에 있다.

워싱턴주는 기후, 지형, 토양 조합마다 서로 다른 포도의 향과 맛을 담은 와인을 생산하는데, 2021년 6월 기준 18개 산지가 미국 포도 재배 지정 지역을 받았다.


9. 워싱턴주는 지금도 세부 산지와 품종 간 연결 연구를 지속해 앞으로도 와인 애호가들에게 선보일 와인이 무궁무진하다.

워싱턴주 포도밭 가격은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 소노마 밸리, 오리건에 비교하면, 아직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이 때문에 생물통계학자, 과학자, 전문 스노보더와 쿼터백, 소 목장 관리인, 지질학자, 바텐더와 영어 교사, 와인과 항공 엔지니어, 해양학자, 배우 등이 자유롭게 와인을 만들기 위해 땅을 사고 포도밭을 조성하며 유입되고 있다. 이점은 앞으로도 워싱턴주가 와인 애호가들을 놀라게 할 와인을 많이 만들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한 번쯤 마셔 보길 추천하는 워싱턴주 와인 리스트


[(왼쪽부터) 에로이카 리슬링, 헤지스 씨엠에스 화이트, 하우스 오브 스미스 섭스턴스 소비뇽 블랑, 레꼴 넘버 41 야키마 밸리 올드 바인 슈냉 블랑]


에로이카 리슬링 Eroica Riesling

에로이카(Eroica)는 1999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슬링 와인 생산자인 독일 닥터 루젠(Dr. Loosen)과 미국 워싱턴주 샤토 생 미셸(Chateau Ste Michelle)이 힘을 합쳐 탄생시킨 와인이다. 워싱턴주에서 리슬링은 1974년 한 와인 품평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이곳 생산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품종이다. 여기에 리슬링 최대 강국인 독일의 철학과 노하우가 깃든 뛰어난 와인이 바로 에로이카다. 와인은 잘 익은 라임, 감귤, 복숭아 향을 지니고 있으며, 은은한 미네랄도 전해진다. 입맛을 돋우는 산미와 탁월한 균형을 갖춰 와인을 이제 막 접하는 사람부터 진지한 와인 애호가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매력적인 와인이다.


헤지스 씨엠에스 화이트 Hedges CMS White

1986년 안느-마리(Anne-Marie)와 톰 헤지스(Tom Hedges)가 레드 마운틴(Red Mountain)에 설립한 와이너리로 바이오 다이내믹 농법으로 포도를 키워 와인을 만든다. 바이오 다이내믹 농법은 기본적으로 유기농법에 우주와 지구의 상호 작용을 인식한 포괄적인 농업 방식을 의미한다. 씨엠에스(CMS)는 샤르도네(Chardonnay), 마르산느(Marsanne),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줄임말이며, 소비뇽 블랑을 중심으로 다른 백포도 품종 2종이 블렌딩 됐다. 와인은 구즈베리, 잘 익은 복숭아, 시트러스 향을 지니며, 정말 사랑스러운 산미와 꽉 찬 풍미, 그리고 길고 깔끔한 여운을 지닌다. 여름철 해산물 요리에 기막힌 페어링을 이룰 와인이다.


하우스 오브 스미스 섭스턴스 소비뇽 블랑 House of Smith Substance Sauvignon Blanc

찰스 스미스(Charles Smith)는 1990년대 후반 케이 빈트너스(K Vintners)를 시작으로 와인을 만들기 시작해 현재 워싱턴주에서 4번째로 큰 와이너리가 되었으며, 광대한 와인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그는 독학으로 와인 양조를 공부했는데, 2009년에는 푸드 앤 와인(Food & Wine), 2014년에는 와인 인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로부터 올해의 와인 메이커(Winemaker of the Year) 상을 받았다. 그가 만든 와인들은 와인 애드보킷(Wine Advocate),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와인 인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 그리고 와인 앤 스피릿(Wine & Spirit)으로부터 95점 이상을 받고 있으며, 90점 이상을 받은 횟수는 386번이 넘는다. 와인은 굴 껍질, 레몬 껍질, 화약, 사과, 꿀 향을 지니고 있으며, 층층이 쌓인 복합적인 풍미와 풀 바디를 지니고 있다. 맛을 보면, 새콤한 파인애플, 시트러스에 깜짝 놀랄 만한 미네랄 풍미, 깔끔한 여운을 지니고 있어 정말 맛있다.


레꼴 넘버 41 야키마 밸리 올드 바인 슈냉 블랑 L’Ecole No 41 Yakima Valley Old Vines Chenin Blanc

레꼴 넘버 41(L’Ecole No 41)은 1983년 왈라 왈라 밸리(Walla Walla Valley)에 설립된 워싱턴주 아이콘이자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다. 레꼴(L’Ecole)은 프랑스어로 학교를 의미하는데, 와인 라벨에 학교 그림을 그려 넣었다. 레꼴넘버41은 울트라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로 와인 앤 스피릿(Wine & Spirit) 올해의 100대 와이너리(Top 100 Winery of the Year)에 14년 연속해서 이름을 올렸다. 와인은 패션프루트, 구아바, 키위 향을 지니며, 군침이 돌게 하는 산미를 지녀 발랄함과 생동감이 몹시 훌륭하다. 각종 여름 과일에 짭짤한 또는 우유 향이 듬뿍 나는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에 페어링하면 몹시 잘 어울린다.


[(왼쪽부터) 샤토 생 미셸 인디안 웰스 메를로, 콜롬비아 크레스트 레드 월터 클로어, 데저트 윈드 와이너리 메를로]


샤토 생 미셸 인디안 웰스 메를로 Chateau Ste. Michelle Indian Wells Merlot

샤토 생 미셸은 워싱턴주 와인 산업을 시작하게 한 와이너리로 2017년 설립 50주년을 기념했다. 나파 밸리 와인 생산자에게 1976년 <파리의 심판> 사건이 있었다면, 워싱턴주 와인 생산자에겐 1974년 로스엔젤레스 타임즈(Los Angeles Times)가 주최한 리슬링 품평 대회가 중요한 사건이다. 이 대회에는 전 세계 19개 리슬링 와인이 출품되었는데, 샤토 생 미셸이 만든 1972년 산 리슬링이 1위를 차지하며, 와인 생산자들에게 큰 자신감을 줬다. 이후 샤토 생 미셸은 워싱턴주 각각의 포도밭을 개발해 다채로운 스타일 와인을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다. 인디안 웰스(Indian Wells)는 왈루크 슬로프(Waluke Slope)에서 콜드 크릭 빈야드(Cold Creek Vineyard)에 이르는 온화한 기후 포도밭 포도를 사용한 와인들을 의미한다. 인디언 웰스 라벨 와인들은 데일리 와인으로 참 좋은데, 특히 메를로는 블랙체리, 가죽, 스파이스와 약간의 시라를 블렌딩 해서 색다른 맛을 내는 부드러운 와인이다.  


콜롬비아 크레스트 레드 월터 클로어 Columbia Crest Red Walter Clore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1983년 워싱턴주 홀스 헤븐 힐스(Horse Heaven Hills AVA)에 설립된 와이너리다.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미국에서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에서 작게 시작했으나 지금은 미국에서 중요한 와이너리 중 하나가 되었으며, 워싱턴주 와인을 세계에 알리는데 큰 힘을 줬다. 워싱턴주 곳곳에 적합한 포도 품종과 재배법을 연구해 <워싱턴주 와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월터 클로어 박사(Dr. Walter Clore) 이름을 딴 와인이다. 와인은 블랙베리, 커런트, 꽃, 자두, 흑연 향을 지니고 있으며, 단단한 골격과 즐기기 좋은 타닌을 지닌 전형적인 보르도 스타일 레드 와인이다. 여운에서 느껴지는 밀크 초콜릿 풍미까지 완벽하게 맛보길 추천한다.


데저트 윈드 와이너리 메를로 Desert Wind Winery Merlot

데저트 윈드 와이너리는 프라이즈 가문(Fries Family)이 2001년 설립한 와이너리다. 데저트 윈드 와이너리는 왈루크 슬로프(Waluke Slope)에서 뛰어난 포도를 재배해 와인을 만들고, 야키마 밸리가 내려다보이는 절벽에 와인 시음장, 대형 이벤트 공간, 레스토랑, 스파, 숙박 시설, 와인 양조장을 갖추고 방문객을 환영하고 있다. 2021년 4월 톰과 타니 머클(Tom & Tomm Merkle)과 리사 로렌스(Lisa Lawrence)가 데저트 윈드 와이너리를 사들였다. 와인은 블랙 체리, 카시스, 자두, 바닐라, 캐러멜 향을 내며, 중간 바디에 부드러운 타닌을 지녀 정말 맛이 좋다. 살짝 스치는 타임과 같은 허브, 은은한 오크, 감칠맛과 강렬한 체리 맛을 지녀 페퍼로니 피자, 라자냐와 페어링 하기 좋은 와인이다.


[(왼쪽부터) 파워스 몬드 오 시라, 드릴 셀라스 D2, 베츠 패밀리 파씨빌리티]


파워스 문드 오 시라 Powers Monde Eau Syrah

파워스 와이너리는 <워싱턴주 유기농 와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빌 파워스(Bill Powers)가 1982년 뱃저 마운틴 빈야드(Badger Mountain)에 포도나무를 심기 시작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됐다. 와이너리 초창기 화학 제초제를 사용했던 파워스는 포도밭 주변에 아이들이 뛰어노는 걸 보고 유기농법으로 전환을 시작했다. 사실 워싱턴주는 반사막에 가까울 정도로 강우량이 적어서 약을 쓰지 않고 포도 농사를 지을 수 있는데, 이 부분을 제대로 인식하지 않은 게 문제였다. 그의 유기농법 시도는 이후 워싱턴주 와인 산업에 유기농법 적용이 확산되는데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후 파워스는 문드 오(Monde eau)와인을 출시해 수익금 전액을 물 부족 국가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뉴욕 자선 단체 클린 워터 파운데이션(Clean Water Foundation)에 기부하고 있다.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고통받는 요즘, 환경에 대한 인식과 실천하는 와인 소비를 생각한다면, 문드 오 시라는 직접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와인이다. 문드 오 시라 와인을 사면, 더 많은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기 때문이다. 오(eau)는 프랑스어로 ‘물’ 또는 ‘생명’을 의미한다. 와인은 블랙베리, 타임, 바질, 로즈마리, 타라곤, 오레가노, 월계수 잎 같은 프로방스 허브 향을 가득 담고 있다. 맛을 보면, 캐러멜과 바닐라가 살짝 느껴지며, 이어 진한 자두 풍미가 느껴진다. 소금과 후추 뿌린 돼지등갈비구이, 치마양지 스테이크 같은 요리에 곁들이면 잘 어울릴 와인이다.


드릴 셀라스 D2 DeLille Cellars D2

드릴 셀라스는 1992년 찰스(Charles)와 그렉 릴(Greg Lill), 제이 솔로프(Jay Soloff), 크리스 업처치(Chris Upchruch)가 워싱턴주에서 ‘그랑 크뤼 급 와인을 만들자’며 의기투합해 설립한 와이너리다. 드릴 셀라스는 보르도 스타일 블렌딩 와인 강자로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는 이 와이너리를 ‘워싱턴주 라피트 로칠드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설립 이래 시장에 내놓은 와이너리들은 가뿐히 와인 전문지로부터 90점 이상을 받는 우수 생산자다. D2는 보르도의 역사적인 샤토 지역을 가로지르는 와인 가도 이름이다. 이 와인은 항상 메를로를 주로 사용하며, 콜롬비아 밸리에 있는 15개 포도밭 포도를 사용해 만드는 보르도 스타일 와인이다. 와인은 진한 루비색을 띠며, 두드러지는 블랙베리, 크랜베리, 라즈베리, 석류, 블랙 체리 등의 향을 낸다. 더불어 민트 초콜릿, 블랙 올리브, 삼나무, 오크, 바닐라 향이 더해지며, 영롱한 산미와 좋은 구조를 갖추고 있다. 잔을 흔들수록 다양한 향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긴 여운 또한 일품이다. 마블링 좋은 소고기, 샤퀴테리, 치즈, 사냥 고기, 양고기와 훌륭한 페어링을 이룬다.


베츠 패밀리 파씨빌리티 Betz Family Possibility

베츠 패밀리는 미국 최초의 마스터 오브 와인인 밥 베츠(Bob Betz)가 설립한 와이너리로 1992년 첫 빈티지 와인이 출시됐다. 밥 베츠는 28년 동안 샤토 생 미셸 와이너리 수석 와인 메이커를 역임했으며, 워싱턴주 와인을 전 세계에 알린 중요한 인물 중 하나다. 베츠 패밀리 와인은 생산도 하기 전 이미 3분의 2정도 와인이 예약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있으며, 보르도와 론 밸리 스타일 블렌딩 와인을 잘 만든다. 베츠 파씨빌리티 와인을 잔에 따를 때부터 라즈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향이 공간 전체로 황홀하게 퍼진다. 뒤를 이어 팔각, 담배, 신선한 허브 향을 느낄 수 있는 놀라운 와인이다. 잔을 흔들면, 자두, 다크 초콜릿, 제빵용 스파이스 풍미 등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향을 느낄 수 있다. 맛을 보면, 실크 같은 질감과 입맛을 돋우는 산미를 지녀 마시는 이로 하여금 극상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는 와인이다.


워싱턴주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와인 산지이자,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대부분 미국 시장 안에서 소비되고, 전 세계 소믈리에와 유명 와인 거래상이 눈독을 들이고 있어 한국 시장에 소개될 수 있는 워싱턴주 와인은 극히 소량이다. 단순히 미국 와인이 아닌 워싱턴주 와인을 일부러 골라 장바구니에 담아 보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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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미지정수지 기자

작성 2021.06.29 00:00수정 2021.07.12 14:11

정수지 기자는 2011년 와인21 미디어 와인 전문 기자로 합류. WSA와인아카데미, 관공서와 기업 강의, 국내외 와인 품평회 심사위원, WSET 중급 교재 기술 감수자, 와인 세미나 통역 및 시음 패널로 활동 중이다. 네이버 블로그 <수지왕의 꾹꾹 눌러쓴 와인 기록>에 친근한 와인 관련 글을 쓰며, 그 외 조선닷컴, 포브스 코리아, 신세계백화점 계절과 식탁, 기업과 관공서 블로그, 해외 매체에 와인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WSET Advanced, A+ Australian Wine Expert LV 1&2, Spanish Wine Educator, Greece Wine Expert, Spanish Wine Specialist, Madeira Wine Educator 자격을 취득했다. 2009년 WSET와 호주 와인 및 브랜디 공사가 주최한 호주 와인 여행 장학 프로그램에서 우승했다. 2017년 Ordre des Coteaux de Champagne에서 샴페인 기사 작위를 받았다.

세계 유명 와인 산지를 여행하며, 산지별 테루아, 와인 트렌드, 와인 투어리즘, 와인 페어링, 와인 과학 관련 글을 쓰고 있다. 와인21닷컴 와인 상식 및 용어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와인 페어링 추천, 오스트리아, 그리스, 독일 리슬링, 뉴질랜드 와인에 특화되어 있으며, 화이트 와인, 샴페인 및 스파클링 와인, 내추럴과 오렌지 와인, 희귀하거나 새로운 와인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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