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노에이치는 2022년 3월, 현대백화점그룹이 설립한 와인 수입·유통 회사입니다.
세계 주요 와인 산지를 직접 방문하여 신뢰할 수 있는 생산자들과 협업하며,
그중에서도 품질과 개성이 분명한 와인들을 엄선하여 독점 수입하고 있습니다.
비노에이치는 프리미엄 와인부터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은 페어링 중심의 와인까지
균형 있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다양한 취향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와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표 브랜드로는 부르고뉴의 메종 샹피, 노당 페레 앤 피스, 바벤코프, 그랑크뤼 샴페인 들라븐,
스페인 국민 와인 엘꼬또와 이탈리아의 958 산테로, 테누타 몬테마뇨, 호주의 킹스 오브 프로히비션 등이 있습니다.
“페니실린이 인류를 치료했다면, 와인은 인류를 행복하게 한다”라는 말처럼,
비노에이치는 좋은 와인이 일상 속에 가져오는 따뜻함과 기쁨을 믿습니다.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와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