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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소노마 부티크 와인 '마리타나' 3종 출시


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대표 마승철)는 미국 소노마 부티크 와인 ‘마리타나’ 3종을 출시했다.


마리타나(Maritana)는 파츠 앤 홀(Patz&Hall) 대표로 35년간 와인 업계에서 활동한 캘리포니아 와인의 대부 ‘도널드 파츠’가 러시안 리버 밸리의 테루아에 매료되어 2017년 설립한 샤도네이와 피노 누아 전문 생산자다. 파츠 와인메이킹의 방향성은 빈티지와 무관하게 ‘밸런스와 우아함, 그리고 풍성한 아로마’로 요약되며, 이는 특히 샤도네이에서 그 품종적 특징을 기반으로 완벽하게 표현되었다고 평가 받는다.


첫 빈티지부터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과 와인 인수지에스트(Wine Enthusiast) 등 세계적인 와인 평론지에서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캘리포니아의 영향력 있는 와인 매거진 캘리포니아 와인즈 앤 와이너리즈(California Wines & Wineries)는 마리타나의 샤도네이를 일컬어 "키슬러와 피터 마이클을 연상케 하면서도 특별한 독창성을 지닌 와인"이라며 잠재력에 주목했다.


이번에 출시한 마리타나 와인은 ‘라 리비에르 샤도네이’, ‘샵 블록 1967 샤도네이’, ‘핸슨 힐 샤도네이’ 3종으로 국내 소비자들를 위해 한정 수량만 수입했다.


마리타나 라 리비에르 샤도네이’는 레몬과 사과의 청량함 뒤에 미네랄과 짚, 화약 풍미가 미묘한 복합미를 더한다. 풀바디의 깊은 풍미에 층층이 펼쳐지는 과실의 레이어가 다채롭고 리치하면서 동시에 경쾌한 산도의 균형이 탁월하다. ‘마리타나 샵 블록 1967 샤도네이’는 레몬과 라임의 기분 좋은 아로마가 이국적인 느낌을 주며 팔레트에서는 넘치는 풍미와 농밀함이 미각을 사로 잡는다. 매력적인 과실미와 함께 순수하며 풍성한 흰 꽃다발의 향기가 섬세하고 미네랄과 산도는 와인의 구조감을 돋보이게 한다. ‘마리타나 핸슨 힐 샤도네이’는 풍성한 꽃다발의 부케와 미네랄, 복숭아, 금귤, 구아바와 망고, 파인애플 등의 열대과일, 달콤한 향신료 등이 강약을 이루며 농축미 있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훌륭한 밸런스와 복합미가 긴 피니시를 선사한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마리타나는 캘리포니아 와인 대부가 러시안 리버 밸리에 던진 출사표"라며, “현지에서 출시 즉시 품절을 빚은 첫 빈티지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리타나 3종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소매점과 와인타임 전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료제공: 나라셀라

프로필이미지와인21미디어

작성 2021.10.07 09:33수정 2021.10.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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