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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와인 포스트 3탄] MZ세대 취향 맞춤, 워싱턴주 와인들


MZ세대가 소비와 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세대로 떠오른 이후 다양한 브랜드에서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고 취향을 맞추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밸런타인데이에도, 그리고 화이트데이에도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선물 아이템이 쏟아졌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독립적이며, 유명세보다 개인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MZ세대는 가치 있는 것을 위해 아끼지 않고 소비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험을 중시한다. 


와인업계에도 이런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와인들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최근 미국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워싱턴주 와인들은 주목할 만하다. 워싱턴주 와인 협회는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을 통해 와인 애호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 'MAP MY WA WINE'을 론칭하기도 했다. 모바일로 어디서나 워싱턴주 와인을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현지의 정보를 생생하게 전하는 워싱턴주 와인 앱이다. 이런 유연하고 감각적인 시도를 통해 더 다양한 워싱턴주 와인들이 조명받고 있다.   


자유로운 스타일과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이 돋보이는 와인들, 친환경 철학이라는 뚜렷한 가치가 있는 와인들, 개성 있는 레이블과 그에 얽힌 흥미로운 스토리를 간직한 와인들이 모두 워싱턴주 와인의 다양성과 개성을 보여준다.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울리며 그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워싱턴주 와인들을 소개한다. 



[나잇햇츠 와이너리 테이스팅 룸(출처: https://ninehatswines.com)]


나인 햇츠, 콜롬비아 밸리 샤도네이 Nine Hats, Columbia Valley Chardonnay

'아홉 개의 모자'라는 흥미로운 이름 뒤엔 어떤 스토리가 있을까? 이 와인을 생산하는 롱 쉐도우(Long Shadows)는 워싱턴주 와인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 알렌 슙(Allen Shoup)이 최고의 와인메이커들을 모아 설립한 와이너리다. 나인 햇츠는 7명의 와인메이커와 총괄을 맡은 와인메이커 질스 니컬트(Gilles Nicault), 그리고 알렌 슙까지 9명의 드림팀을 의미하는 이름이다. 일상 속에서 즐기기 좋은 경쾌한 이미지는 와인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쉽고 캐주얼하게 다가가니,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MZ세대가 시도해보기 좋다. 

2007년 나인 햇츠가 처음 출시됐을 때는 레드 블렌드만 생산했지만 지금은 샤도네이, 리슬링, 메를로, 시라 등 여러 가지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일상적인 것에 특별한 가치가 있다는 슬로건처럼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해보길 권한다. 나인 햇츠의 샤도네이는 야키마 밸리(Yakima Valley)의 프렌치 크릭(French Creek)과 부쉬 빈야드(Boushey vineyards)에서 생산한 포도를 사용했고 생생한 산미와 크리미안 질감, 우아한 매력을 갖췄다.



[찰스 스미스(Charles Smith) (출처: https://charlessmithwines.com)]


쿵 푸 걸 리슬링 Kung Fu Girl Riesling

찰스 스미스(Charles Smith)는 자유롭고 예술적인 감수성이 가득한 와인을 만드는 생산자로, 그의 와인 중에는 특히 MZ세대의 취향에 잘 맞는 와인들이 많다. 그는 와인메이커가 되기 전 록 음악계에서 활약했고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유럽 전 지역에 콘서트 투어를 다니기도 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은 와인으로 이어졌다. 독학으로 와인으로 공부하고 2001년 왈라 왈라 밸리(Walla Walla Valley)에서 첫 와인을 선보인 뒤 이후 점차 자신의 브랜드를 확장해 나갔다. 그는 2006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찰스 스미스 와인즈(Charles Smith Wines)를 론칭했고, 'The Modernist Project'를 주제로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그렇게 생산된 와인 중 하나가 바로 리슬링 100%로 만든 쿵 푸 걸이다. 시트러스, 복숭아, 라임 등의 상큼한 아로마와 신선한 미네랄리티를 느낄 수 있는 와인으로 아시아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100대 와인'에 선정되는 등 평론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 빈트너스 와이너리 & 테이스팅 룸 (출처: https://houseofsmith.com)]


식스토 언커버드 샤르도네 Sixto Uncovered Chardonnay

음악 비즈니스에 종사했던 와인메이커 찰스 스미스가 뮤지션 식스토 로드리게스(Sixto Rodriguez)의 삶에서 영감을 얻어 생산한 와인이다. 식스토는 미국 최고의 샤르도네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출발해 오직 샤르도네만을 위해 선보인 브랜드다. 언커버드 샤르도네는 올드바인에서 수확한 포도를 사용하며 워싱턴주에 위치한 세 곳의 뛰어난 싱글 빈야드의 샤르도네를 블렌딩했다. 입안 가득 화려하고 우아한 풍미가 퍼지며 미네랄과 산미의 훌륭한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찰스 스미스의 의도대로 기존 미국 샤르도네와 차별화한 느낌을 선사하는 와인이다. 



[케이 빈트너스 빈야드 (출처: https://houseofsmith.com)]


케이 빈트너스, 밀브랜트 시라 K Vintners, Milbrandt Syrah

현재 워싱턴주에서 네 번째로 큰 규모의 생산자로 성장한 찰스 스미스가 만드는 또 하나의 와인이다. 그가 시라 품종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만큼 시라 와인들이 유명한데, 와인메이커로서 세상에 내놓은 첫 번째 와인 역시 시라였다. 버건디를 생각하면서 시라를 만든다고 밝힌 찰스 스미스는 시라를 통해 우아함을 표현한다. 케이 빈트너스 밀브랜트 시라는 복합적인 아로마와 매끄러운 질감, 길게 이어지는 우아한 여운이 인상적인 와인이다. '죽기 전에 마셔야 하는 1001가지 와인'에 오를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았다.



[출처: https://www.winesbyluke.com]


루크, 레드 블렌드 Luke, Red Blend

루크(Luke)는 원주민 언어로 'Watering Place'의 의미가 담긴 왈루크(Wahluke)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2012년 토마스와 크리스틴 보겔(Thomas & Kristin Vogele) 부부가 아름다운 왈루크 지역에 자리잡으며 존경의 의미를 표현한 것이다. 루크는 설립 후 얼마 지나지 않은 2016년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주목할 만한 워싱턴 와이너리'로 선정되는 등 빠르게 진가를 인정받았다. 누구도 모방하지 않는다는 'An Imitation of No One'은 고유한 개성을 표현하겠다는 루크 와이너리의 뚜렷한 철학이다. 

왈루크 슬로프(Wahluke Slope) AVA는 워싱턴에서 가장 건조하고 더운 지역에 속하며 뛰어난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 시라를 생산한다. 루크의 레드 블렌드 와인은 카베르네 소비뇽 60%와 메를로 20%, 시라 20%를 블렌딩했고, 블랙베리와 검은 자두 풍미, 허브, 커피, 초콜릿, 바닐라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타닌을 느낄 수 있다. 



[레꼴 넘버41 테이스팅 룸]


레꼴 넘버 41, 야키마 밸리 올드 바인 슈냉 블랑 L'Ecole No.41, Yakima Valley Old Vines Chenin Blanc

프랑스어로 학교를 의미하는 '레꼴(L'Ecole)'이란 이름처럼, 1915년 워싱턴주 왈라 왈라 밸리(Walla Walla Valley) 옆에 세워진 옛 프랑스 학교에 설립된 와이너리다. 41은 학교가 위치한 구역의 번호다. 1983년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출발했고, 교실을 테이스팅룸으로 개조해 역사를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대부분의 양조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며 뛰어난 품질의 포도만 엄선해 사용한 덕분에 2002년부터 총 15회에 걸쳐 <와인 앤 스피리츠(Wine & Spirits)> 매거진이 선정한 '올해의 와이너리 Top 100'에 올랐다.  

야키마 밸리 올드바인 슈냉 블랑은 40년 이상 수령의 올드바인에서 수확한 포도를 사용해 뛰어난 농축미와 풍부한 아로마, 생동감 넘치는 산미가 특징이다. 이른 아침에 수확하고 프리미엄 와인에 적용하는 양조기법을 통해 슈냉 블랑 본연의 신선한 풍미를 표현한다. 2020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Best of 2020 신대륙 화이트와인'으로 선정된 와인이기도 하다.



[출처: https://trade.smwe.com]


인트린직, 까베르네 소비뇽 Intrinsic, Cabernet Sauvignon

한 번 보면 누구나 기억할 만한 인트린직의 레이블은 생산자의 철학을 그대로 보여준다. 처음부터 남다른 스타일의 와인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출발했고, 워싱턴주의 스타 와인메이커 후안 무뇨즈 오카(Juan Munoz Oca)가 창의적인 도전정신으로 탄생시킨 와인이다. 브루클린의 주목받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짐머(Zimer)가 작업한 인트린직의 강렬한 아트 레이블은 도시적이고 예술적인 감성을 전한다. 엄선한 카베르네 소비뇽 96%와 카베르네 프랑 4%를 사용해 체리와 블루베리, 과하지 않은 가죽, 그리고 초콜릿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매끄러운 질감이 돋보인다. 2014년 빈티지가 <와인 스펙테이터> '100대 와인' 중 32위에 오른 데 이어, 출시하는 빈티지마다 평론가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콜롬비아 크레스트 빈야드]


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Columbia Crest, Grand Estates Cabernet Sauvignon

와인을 즐겨 마시는 이들에겐 꽤 친숙한 이름, 콜롬비아 크레스트는 워싱턴주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꼽힌다. 30여 년의 시간 동안 단 세 명의 와인메이커가 와인을 양조해 일관된 스타일로 신뢰를 쌓았다. 1983년 설립한 뒤 몇 년 지나지 않아 평론가들에게 높은 평을 얻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꾸준히 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그랜드 에스테이트'는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시리즈로 심플하고 세련된 레이블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탄탄한 바디감을 갖춘 카베르네 소비뇽은 검은 과실의 아로마와 스모키한 향, 초콜릿과 바닐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믿음직스러운 브랜드이면서도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출처: https://www.ste-michelle.com]


도멘 생 미셸, 브뤼 로제 Domaine Ste. Michelle, Brut Rose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와인 기업인 생 미셸 와인 에스테이트(Ste. Michelle Wine Estates)는 워싱턴주 와인의 이정표를 세운 생산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콜롬비아 밸리(Columbia Valley)에서 도멘 생 미셸, 샤토 생 미셸, 에로이카 등 브랜드별로 개성과 철학이 뚜렷한 와인들을 선보이며, 한국에서도 다양한 와인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중 도멘 생 미셸은 워싱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현재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다. 

전통적인 샴페인 생산 방식으로 생산하는 도멘 생 미셸은 품종 역시 샴페인과 동일하게 샤르도네, 피노 누아, 피노 뮈니에를 사용한다. 브뤼 로제는 잘 익은 딸기와 약간의 사과향이 감도는 아로마를 느낄 수 있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음식과 캐주얼하게 매칭하기도 좋다. <와인 스펙테이터> 'Best Buy' 스파클링 와인으로 선정된 가성비 와인이다. 




샤토 생 미셸, 아티스트 시리즈 메리티지 레드 와인 Chateau Ste. Michelle, Artist Series Red Wine

워싱턴주 와인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받는 샤토 생 미셸은 생 미셸 와인 에스테이트가 최초로 설립한 와이너리이자 핵심적인 브랜드다. <와인 스펙테이터> '100대 와인'에 총 18번이나 선정된 역사가 있고, 5가지 레인지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와인을 선보이며 워싱턴 와인의 다양성을 알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아티스트 시리즈는 예술작품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와인이다. 1993년 빈티지부터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와인메이킹의 예술적인 면을 아트 레이블로 표현한다. 2017년에는 야생동물의 생태를 그리며 메시지를 전하는 토니 안젤(Tony Angell)의 특별한 작품을 레이블에 담았다. 메리티지 블렌드로 집중도가 높고 우아한 과실미와 부드러운 타닌을 갖춘 프리미엄 와인이며, 2017년 빈티지는 1만 500병 한정 생산해 희소성이 있다.



[에로이카 빈야드 (출처: https://www.eroicawine.com)]


에로이카 리슬링 Eroica, Riesling

에로이카는 샤토 생 미셸이 독일의 리슬링 생산자 닥터 루젠(Dr. Loosen)과 합작해 콜롬비아 밸리에서 탄생시킨 리슬링 와인이다. 이름은 베토벤 교향곡 3번의 제목에서 가져온 것으로 뛰어난 리슬링 생산지로 잘 알려진 독일의 노하우와 워싱턴주의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룬 와인이란 의미를 담았다. 섬세하고 신선한 귤향과 함께 균형 잡힌 산도감과 미네랄도 느낄 수 있다. 심플한 레이블과 이름에 담긴 의미, 산뜻하면서 감각적인 와인 스타일까지, MZ세대들의 취향과 잘 맞아떨어지는 와인이다. 



[출처: https://www.drumhellerwines.com]


드럼헬러, 샤도네이 Drumheller, Chardonnay

생 미셸 와인 에스테이트에서 생산하는 드럼헬러는 1만 5천 년 전 빙하기 때 대홍수로 만들어진 콜롬비아 계곡의 드럼헬러 수로에서 이름을 따온 프리미엄 와인이다. 아주 오래 전에 일어난 경이로운 자연 현상처럼 드럼헬러의 와인은 독특하고 드라마틱한 면이 있고, 대자연의 선물처럼 편안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샤도네이는 복숭아, 사과 등의 과실향과 약간의 토스티함이 느껴지며 경쾌한 산도와 미네랄 노트를 느낄 수 있다. 스토리를 간직하고 있으면서 깔끔하고 웅장한 느낌을 주는 레이블이 인상적이다.



[출처: https://www.ste-michelle.com]


본 오브 파이어 카베르네 소비뇽 Borne of Fire Cabernet Sauvignon

생 미셸 와인 에스테이트에서 카베르네 소비뇽 100%로 생산한 와인이다. '본 오브 파이어(Borne of Fire)'라는 이름은 콜롬비아 계곡 남서쪽 끝에 위치한 생산지에서 포도나무를 심기 전 불을 놓아 땅을 준비한 것에서 유래했다. 구대륙 와인의 품격과 신대륙 와인의 풍부한 과실 캐릭터가 만났으며 부드러운 타닌과 체리, 건포도, 향신료 등 복합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여러 와인숍에서 사랑받고 있는 워싱턴주 와인으로, 피닉스가 그려진 강렬한 레이블은 인스타그램을 즐겨하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아트워크다.



[출처: https://www.powerswinery.com]


파워스, 카베르네 소비뇽 Powers, Cabernet Sauvignon

친환경 실천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는 와인을 고를 때도 브랜드의 친환경 철학을 고려한다. 파워스는 1988년부터 포도밭 전체를 유기농으로 재배했고, 지금까지 살충제나 화학 제초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와이너리에 효율적인 태양광 전지판을 도입했고 친환경 바이오디젤 기술로 수확 시즌에 연료 공급이 부족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 모든 도전은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자 한 빌 파워스(Bill Powers)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파워스의 포도밭은 1990년 워싱턴주 농무국으로부터 최초로 유기농 인정을 받았다. <와인 엔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는 파워스를 '미국 50대 까베르네 생산자' 중 하나로 소개하기도 했다. 카베르네 소비뇽에 약간의 메를로와 카르메네르를 사용한 파워스의 카베르네 소비뇽은 말린 체리, 블루베리, 검은 자두, 약간의 향신료와 바닐라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견고한 타닌과 뛰어난 산도, 균형감을 갖춘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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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미지안미영 기자

작성 2022.03.22 09:30수정 2022.04.20 11:20

기자, 작가, 인터뷰어로 사람을 만나고 글을 쓴다. 2004년부터 매거진 에디터로 근무하며 아시아나항공 기내지 'Asiana Entertainment' 수석기자, 월간 '노블레스' 피처 에디터로 13년간 일했다. 여러 와이너리의 철학을 담은 브랜드 스토리, 와인업계 리더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풀어내는 인터뷰 기사 등 와인과 문화예술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에세이와 여행서 등 4권의 저서를 출간했고, 현재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업하며 카피라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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