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카사블랑카 밸리(Casablanca Valley)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서쪽 해안가로 근접해 자리한 와인 산지다. 태평양 훔볼트 해류에 의한 냉각 효과를 극대로 누리는 곳으로 칠레에서는 최초로 서늘한 지역 포도 재배가 시도된 곳이다. 따라서, 이곳의 와인들은 산미가 좋다.
비냐 모란데 (Viña Morande) 는 세계 5개 대륙, 35개국 이상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는 칠레의 대표적인 와이너리중 하나 이다. 1996년 설립 이후, 테루아르의 선정, 포도품종 개발, 포도밭 개간, 관개 시스템, 유기농 농법 개발 등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하는 와이너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