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테아스카(Feteasca)는 동유럽의 아주 오래된 화이트 품종이다. 이 품종은 뮈스캇 품종과 매우 비슷하며, 복숭아 향을 지니며 편안하고 부드러운 와인이 된다. 적합한 산미, 두드러진 복숭아느낌의 아로마 를 지니며, 드라이 혹은 약간 달콤하거나 꽤 달콤할 수 있다
크리코바(Cricova)의 역사는 1952년 부터 시작되었다. 몰도바 공화국에는 당시 와인의 저장과 숙성을 위한 시설이 부족하여 와인사업을 발전시키기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2명의 특출난 몰도바 와인메이커, 페트루 운구라누와 니콜라이 소블레프는 오랜 조사 끝에 크리코바의 석재 광산을 와인 저장고로 사용할 것을 제안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지하 창고에서 숙성된 와인들의 특출남이 알려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