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곤 뮐러 (Egon Muller) 의 역사는 가문이 보유하고 있던 179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모젤지역에 터를 잡은 에곤 뮐러의 가문은 수세기동안 최고의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었다. 현재는 모젤지역 최상위 빈야드에 속하는 Scharzhofberg의 28 ha 중에서 8.3 ha를 소유하고 있다.
경사도가 높고 회색 점판암으로 구성되어 있는 빈야드는 Riesling이 성장하기에 최상의 조건으로 꼽힌다. 이러한 환경을 바탕으로 그의 가문은 지역의 최상위 생산자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Mosel 지역의 최상의 생산자 연합인 VDP의 회원이다. 현재는 8.3ha의 Scharzhof 빈야드와 4ha의 Le Gallais 빈야드에서 와인을 생산한다. Scharzhof는 Grand Cru로 여겨지는 최상의 밭으로 일부 구획은 19세기에 심어진 포도나무를 보유하고 있다. Scharzhof 는 남향으로 이루어졌으며 높이는 280미터에 달하며 기반암없이 회색 점판암이 깊게 위치해 있다. 1954년에 구입한 추가적인 Le Gallais는 Scharzhof로 부터 북서쪽에 위치한 밭으로 Wiltinger-Braune Kupp 지역에 위치한다.
에곤 뮐러의 와인들은 철저히 유기농으로 생산되며 어떤 살충제도 사용하지 않는다. 잡초제거 역시 쟁기질을 할 정도로 자연친화적인 방식을 따른다. 또한 수확은 모두 손으로 이루어 지며, 헥타르당 30헥토리터를 수확하는데 이는 아주 작은 수확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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