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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와인] 시간의 깊이를 병입한 호주 루더글렌의 전설, 챔버스 로즈우드 국내 최초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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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포므리, 독일 헨켈과 합병 가능성 놓고 독점 협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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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파우스티노, 전통을 지키며 미래를 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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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가장 가까운 소비뇽 블랑, 옐랜드가 제안하는 일상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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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민 와인 '맥기건 블랙 라벨 쉬라즈', 전국 GS더프레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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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와인] 에노테카코리아, 비눔 셀러 '더 프린트메이커 카베르네 소비뇽 나파 밸리' 국내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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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업계 전용 앱 '와인21비즈', 현장 활용성 높이며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