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양인터내셔날(대표이사 박재범, www.keumyang.com)은 러시아 프리미엄 No.1 보드카인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를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한다.
최근 국내 주류시장에서 보드카를 포함한 화이트 스피릿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2014년 2월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보드카의 본고장인 러시아에서 수입한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에 국내 주류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2013년 1월부터 10월까지 보드카의 수입량이 24만 8천 케이스로 2010년 11만 9천 케이스 대비 2배의 성장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들 또한 최근 국내 주류 시장에서 보드카를 포함한 화이트 스피릿(white spirit)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며 앞으로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금양인터내셔날은 보드카의 본고장인 러시아 No.1 프리미엄 보드카를 국내 론칭할 예정이다.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보드카'로 7년 연속 (IMPACT)선정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파워풀한 보드카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이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는 주기율표를 완성한 러시아의 화학자 드미트리 멘델리예프의 엄격한 보드카 생산 방식을 기반으로 생산한다. 러시아의 밀과 빙하 40km 밑에서 끌어올린 가장 청정한 물을 이용하여 생산하며, '러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에 설치된 35미터의 전세계에서 가장 긴 여과기를 통해 가장 순수하면서도 가장 보드카다운 보드카를 생산하기로 유명하다. 러시아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동물인 러시아 곰과 독수리가 맞물린 로고는 강한 힘과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의 정통성, 럭셔리함, 깨끗함을 뜻한다.
금양인터내셔날은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의 총 4가지 프리미엄 라인을 국내에 론칭하며, 가격은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 오리지날’은 3만 8천원(700ml), ‘골드’는 5만 5천원(700ml), ‘플래티넘’은 5만 9천원(700ml), ‘임페리아’는 10만원(700ml)이다.
또한 금양인터내셔날은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 출시에 맞춰 론칭 파티도 진행한다. 오는 12월 24일과 31일 양일간 W호텔 우바에서 연말을 맞아 파티를 즐기려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신나는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러시안 스탠다드 보드카 파티를 펼칠 예정이며, 론칭 파티에 참석하면 프리드링크 1잔을 제공한다.
제품문의: 금양인터내셔날 02-2109-9200
자료제공: 자료제공_와인21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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