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샵 와인타임(www.winetime.co.kr)은 매년 단 한번 실시하는 와인타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와인 할인행사 ‘와인타임 디스커버리 (Winetime Discorvery)’를 오는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단 6일간 와인타임 전점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0여개의 와인과 20여 개 와인 글라스, 디켄터 등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며 행사 기간 동안 각 매장 별로 프리미엄 와인 무료 시음과 증정 행사 등을 실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으로는 전세계적으로 와인의 전설이라고 불리며 매년 기록적인 가격을 경신하고 있는 ‘샤또 페트뤼스’의 2004, 2006, 2007, 2009, 2010 빈티지를 30~40% 할인하여 300만원에서 500만원 선에서 판매한다. 특히 샤또 페트뤼스 2009와 2010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100점으로 평가 받아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와인으로 이번 행사에서도 빈티지별로 각 1병씩만 판매된다.
프리미엄 와인의 양대 축으로 평가 받고 있는 프랑스 보르도 5대 샤또 와인과 전세계적으로 가장 희귀한 와인의 대명사 미국 나파 밸리의 컬트 와인도 선보인다. 프랑스 보르도의 5대 샤또인 ‘샤또 라뚜르’, ‘샤또 마고’, ‘샤또 라피트 로칠드’, ‘샤또 무통 로칠드’, ‘샤또 오브리옹’ 와인 중에서도 2000년대 최고의 빈티지로 평가되는 2009년 빈티지만으로 구성하여 38% 할인된 가격 1,100만원에 판매한다. 나파 밸리 컬트 와인으로는 로버트 파커가 100점으로 인정한 ‘스크리밍 이글 2010’(3병 한정), 최고의 컬트 와인으로 불리는 ‘할란 2010’(6병 한정), 가장 관능적인 컬트 와인으로 알려진 ‘달라 발레 마야 2010’ 등도 10~ 30% 할인되어 선보인다. 이들 와인은 올해 처음으로 판매되는 2010년 빈티지이다.
[샤또 페트뤼스, 할란, 스크리밍 이글]
이외에도 지난 4월 방한했던 오바마 대통령 만찬와인으로 사용된 ‘죠셉 펠프스 나파 밸리 카버네 소비뇽’이 23% 할인되어 12만원(24병 한정), 미국 나파 밸리 최고의 와인 명가, 몬다비 가문의 명맥을 잊고 있는 팀 몬다비의 단 하나의 와인인 ‘컨티뉴엄’도 30% 할인된 35만원(12병 한정)에 선보이다. 또한 국내에서 10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되면서도 로버트 파커와 와인 스펙테이터로부터 매년 90점 이상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와인 10종도 30~60% 할인되어 판매되며, 싱글족 위해 375ml 용량의 ‘킴 크로포드 소비뇽 블랑’과 ‘몬테스 클래식 카버네 소비뇽’을 각각 와인 글라스와 함께 패키지로 구성해 40% 할인해서 판매할 예정이다.
와인타임은 와인 할인행사 이외에도 독일의 명품 와인 글라스 슈피겔라우의 와인잔과 디켄터 21종을최대 64% 할인하여 판매하며, 다양한 프리미엄 와인 시음 행사를 19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특히브루넬로 디 몬탈치노의 창시자이며, 해가 지날수록 맛과 향이 뛰어나 오랜 기간 인내하며 기다려 마신다는 의미로 묵상의 와인으로 불리는 이탈리아의 와인 명가 ‘비온디 산티’ 와인 시음회를 5월 22일, 압구정점에서 실시한다. 자세한 시음회 일정은 와인타임 홈페이지 (www.winetime.co.kr)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구입 가격별로 와인의 얼룩 자국을 없애주는 와인 이레이져와 프리미엄 워터 피지 워터 1박스, 슈피겔라우 와인 글라스 12본 세트,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티켓(R석, 2인), 탑클라우드 4인 식사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자료제공: 문의_나라셀라(T.02-405-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