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스토리

뉴질랜드 대표 화이트 와인 워번스톤의 오하우 와인즈

 

OHAU WINES - The Windy Place_”바람이 불어오는 곳” 

 

지구상에서 아직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뉴질랜드는 크게 북섬과 남섬, 두개의 섬으로 구분할 수 있다. 남섬에서 말보로가 뉴질랜드 와인산지로 대표되듯이, 북섬에서는 오하우가 새로운 와인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오하우의 하안단구는 말보로의 토양과 비슷하며, 기온은 넬슨과 혹스베이 지역의 중간 정도로 매우 따뜻한 편으로 와이라라파 지역의 기후와 닮아있다.

 

오하우 와인즈는 뉴질랜드 북부 수도인 웰링톤(Wellington)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바로 여기, 아름다운 타라루아 산맥을 배경으로 새롭고 젊은 에너지의 오하우 포도밭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42헥타르 정도가 현재 심어져 있는데, 추가적인 개발을 위하여 골짜기 넘어 부지를 확보하였다. 오하우 빈야드는 수세기 동안 오하우 강이 운반해온 토양에 퇴적물이 쌓여 자갈 밭의 형태가 만들어 졌는데 이는 와인생산에 있어 최적의 토양을 제공한다. 100% 자연 관개로 이루어지며 자갈밭으로 조성되어 배수가 잘 되는 것도 큰 특징이다. 

 
[천연 청정 관개수를 제공하는 광활한 타라루아 산맥과 오하우 와인즈의 빈야드]
 
OHAU WINES - Eco Friendly System
 
오하우 와인즈 와인들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환경친화적인 방법의 포도밭 관리를 들 수 있다. 뉴질랜드 정부 차원에서 관리가 이루어지는 뉴질랜드 환경 친화 와인 재배 프로그램의 멤버인 것은 물론이며, 빈야드 뒤에 펼처진 광대한 타라루아 산맥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산맥에서 흘러내려오는 청정한 골짜기의 물은 자연 그대로 포도나무가 흡수한다.
 
특히 오하우 와인즈는 빈 와인 병들을 버리지 않고 나무 밑에 조각조각 부숴서 뿌려놓는데, 이는 일조량을 높이고 오래 유지하게 해주어 포도가 더욱 풍성한 아로마를 생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무성한 포도 잎들은 뉴질랜드 인구 수보다 많다는 양들이 뜯어먹을 수 있게 하여서 기계를 쓰지 않고 포도 잎을 제거함은 물론 양떼에게 먹이도 제공하는 재미난 풍경이다.
 
[사진으로 보이는 하얀 물질들이 바로 일조량을 높이는데 쓰이는 빈 와인병 조각들]
 
[포도밭 사이를 노닐며 포도 나무 잎을 따먹는 양떼들]
 
OHAU WINES – Most Talented Winemaker
 
오하우 와인즈의 양조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은 제인 쿠퍼(Jane Cooper)로, 그녀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여성 와인 메이커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1990 년대 초 혹스 베이(Hawke’s Bay)에서 휴가를 보내기 위해 떠난 후 제인 쿠퍼의 인생은 큰 전환점을 맞이한다. 링컨(Lincoln) 대학에서 와인양조 학위를 받고, 이후 칠레, 호주의 헌터 밸리(Hunter Valley)와 이탈리아 그리고 뉴질랜드의 넬슨(Nelson), 와이라라파(Wairarapa) 등 다양한 곳에서 와인 양조 경험을 쌓게 된다. 그녀는 뉴질랜드의 새로운 포도 재배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오하우 지역에 매료되어 현재 오하우 와인즈의 와인메이커로 주목 받고 있다.
 
OHAU WINES – Prestigious Awards
 
 
오하우 와인즈는 개성 있는 스타일로 뉴질랜드 와인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주목 받고 있으며, 이는 각종 국제 대회에서의 수상으로 입증되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 열리는 코리아 와인 챌린지(이하 KWC)에서 2012 워번스톤 쇼비뇽 블랑(Woven Stone Sauvigon Blanc)의 <베스트 화이트 트로피>에 이어, 2014 KWC 에서도 워번스톤 피노그리(Woven Stone Pinot Gris)가 또다시 <베스트 화이트 트로피>를 수상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NO.1 화이트 와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2년만에 이뤄낸 이러한 쾌거는 아시아를 비롯한 한국인들의 입맛에 워번 스톤 와인들이 제격임을 반영해 준다. 막 런칭을 시작한 워번 스톤 피노 누아(Woven Stone Pinot Noir)도 KWC에서 실버 메달을 수상하였는데, 마시기 쉬운 스타일의 대중적이면서도 감칠맛이 좋은 신세계 피노누아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워번 스톤 쇼비뇽블랑
-2012 KWC 베스트 화이트 트로피  / Air New Zealand Wine Awards 2009 은메달-
 
밝고 연한 그린 컬러. 토마토와 라임, 그래니스미스 사과로 시작된 아로마는 감귤류의 과실 향과 매력적인 허브의 풍미, 미네랄로 피니쉬를 맺는다. 청정한 뉴질랜드 대자연을 떠올리게 하는 화사한 매력만점의 와인. 구운 연어나 도미, 다양한 야채요리와 잘 어울린다.
 
워번 스톤 피노그리
-2014 KWC 베스트 화이트 트로피 / 2012 KWC 은메달-
 
밝고 연한 골드빛의 장미꽃잎과 열대지방 과일, 향기로운 배와 잘익은 멜론의 아로마가 선사하는 달콤함이 기분 좋게 느껴진다. 적당히 매운 아시아 음식이나 흰살 생선, 구운 가리비, 아이올리 소스가 가미된 신선한  샐러드와 굿 매칭!
 
워번 스톤 피노누아 
-Top 15 Selection- 2013 Winestars World Tasting LIWF in London / 2014 KWC 은메달-
 
빛나는 자주 빛이 감도는 레드색상의 피노누아로 체리, 자두, 딸기 등의 풍부한 과실 향이 오감을 자극한다. 오크의 풍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움과 표현력이 훌륭하며 마시기 쉬운 스타일의 대중적인 피노누아로 손색이 없다. 허브가 곁들여진 리조또나 치킨, 오리, 칠면조 구이 요리와 매칭하면 환상적이다.
 
자료제공: 자료제공_와이넬(t. 02-32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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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4.07.04 11:08수정 2014.07.3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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