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사 길진인터내셔날(
www.kiljin.co.kr)에서는 추석을 맞아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함과 더불어 와인 및 주류 전문 기자들이 각 대상과 가격대에 맞는 와인선물을 추천 받았다. 각 와인 별 추천 이유와 선물하면 좋을 만한 대상을 제시하여 와인 고르기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손쉽게 와인을 고를 수 있도록 하였다. 10만원 미만의 와인 선물세트에서 40만원 대의 선물세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와인 선물 세트 중에서 기자들이 직접 시음하고 추천하는 선물세트 만을 모았다.
-실속 있는 와인선물을 찾는다면, 칠레와 아르헨티나
10만원 대 미만의 선물세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선물세트는 선물세트는 칠레 와인 ‘베르누스 선물세트’이다. 베르누스는 칠레 최대 음료 회사 CCU그룹 소속이자 칠레에서 두 번째로 큰 와인 그룹 VSPT(Vina San Pedro Tarapaca)에 속한 와이너리 산타 헬레나의 프리미엄 레인지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프리미엄 와인을 맛 볼 수 있는 밸류 와인으로 이름나 있다. 남성월간지 GQ의 식음료담당 손기은기자는 “칠레 와인을 즐겨 마시지만 새로운 와이너리를 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기 좋다. 산타 헬레나 와이너리의 내공을 합리적으로 맛볼 수 있는 베르누스 시리즈는 와인에 막 빠져든 사람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시작이 될 것”이라며 베르누스 선물세트를 추천했다. 베르누스 까베르네 소비뇽과 베르누스 블랜드 두 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9만원이다.
‘트리벤토 리져브 말벡’과 ‘플레차스 로스 안데스 아구어리베이’로 이루어진 아르헨티나 와인선물 세트 는 조선닷컴 라이프섹션 안병수기자에게 “프랑스 와인과 칠레 와인의 장점만 쏙쏙 골라 담은 아르헨티나 와인”이라는 평과 함께 추천을 받았다. 이 선물세트는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포도품종 말벡으로 만든 와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안병수기자는 “두 와인 모두 가격대비 뛰어난 품질에, 무엇보다 말벡이란 품종이 한국인의 취향과 입맛, 음식과의 조화가 매우 훌륭하다.”며 세트구성으로 7만원이라는 가격 역시 품질 대비 매력적인 가격대임을 강조했다.
-와인의 종주국, 프랑스 와인을 찾는 이에게
와인하면 프랑스, 그 중에서도 전통적인 보르도 와인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와인21닷컴의 변용진팀장은 프랑스 두르뜨 선물세트를 추천했다. 두르뜨는 170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그 지역의 떼루아가 잘 표현된 와인을 만들어 전세계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선물세트는 두르뜨의 선별된 포도밭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진 ‘두르뜨 덱셉시옹 메독’과 ‘샤또 뻬이 라뚜르 리져브’로 이루어져 있다. 변용진 팀장은 “프랑스 보르도 수뻬르외르와 메독 AOC 구성으로 이 지역의 떼루아를 가장 잘 표현한 세트 구성”이라며 “초보자부터 애호가 모두가 만족할 만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으며, 추석 명절에 가족과 모여 함께 마시기 좋을 만큼 밸런스가 뛰어난 와인이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품격있는 선물에는 올드바인으로 만들어진 칠레 아이콘 세트
칠레 아이콘 와인으로만 구성된 세트도 있다. 칠레 국보급 와이너리 쿠지노 마쿨의 ‘로타’와 산 페드로의 핵심브랜드 산타 헬레나의 아이콘 와인 ‘돈’을 모은 칠레 아이콘와인 선물세트가 그것이다. 각각 마이포 밸리와 콜차구아 밸리에서 난 포도로 양조한 와인으로 칠레 대표 떼루아에서 난 최고급 와인이다. 매일경제신문의 경제전문월간지 럭스멘 정진건차장은 “올드바인에서 난 포도로 만든 이 두 와인은 보르도의 그랑크뤼 클라세와 견줄 만큼 중후한 풍미를 풍긴다. 한 잔으로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게 하는 복합적인 풍미의 와인들”이라고 평가했다. 로버트 파커를 비롯한 평론가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와인들인 것도 추천 이유 중 한가지. 특히 쿠지노마쿨의 로타는 로버트 파커의 와인 매거진 와인 어드버킷에서 칠레를 대표하는 아이콘 와인 Top7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04년 칠레 APEC 당시 칠레 대통령이 칠레를 방문한 각국 정상들에게 칠레 발전의 상징적인 의미로 선물한 와인이다. 2005 빈티지는 로버트 파커 93점을, 2006,2007 빈티지는 94점을 받은 바 있다. 중후한 와인인 만큼 품격이 필요한 비즈니스 파트너나 은인, 사돈댁 같은 곳의 추석선물로 선물할 것을 추천했다.
-명절증후군에 고생하는 며느리들을 위로할 미국와인
세트 구성된 와인 이외에도 추석선물로 추천 받은 와인이 있다. 한국경제신문 자매지 머니의 신규섭차장은 명절증후군에 시달리는 며느리들을 위한 와인으로 미국와인 ‘콜 솔라레’를 추천했다. 워싱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샤토 생 미셸과 이탈리아 와인 명가 안티노리가 함께 만든 이 와인은 ‘토스카나의 영혼을 지닌 워싱턴 와인’으로 불린다. 신규섭차장은 “보르도 전통에 충실하면서 진일보한 와인을 찾는 이들에게 권한다.”며 “특히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부드러움, 우아함, 균형미 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명절에 고생하는 며느리들을 위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이외에도 네이버 최대 와인커뮤니티 ‘와인까페’의 운영자 ‘웅가’는 와인고수에게 선물하기 좋은 와인으로 이탈리아 시칠리아 플라네타의 보르도 스타일의 레드와인 ‘부르데제’와 토착품종 네로다볼라로 만든 ‘플룸바고’로 구성된 ‘플라네타 와인세트’(10만원 대)를 추천했으며 와인21닷컴의 정수지기자는 음식과 궁합이 좋은 호주의 ‘윌리엄하디 선물세트’(12만원 대)를 추천했다. 와인과 미식, 문화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월간지 와인리뷰의 이정은 편집장은 와인의 왕이라 불리는 바롤로로 구성된 ‘기솔피 바롤로 부시아’와 ‘바바 바롤로’ 세트를 존경의 마음을 표시하고 싶은 주위의 어른에게 선물하기 좋은 와인으로 추천했다.
길진인터내셔날에서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아르헨티나, 칠레, 호주에 이르는 다양한 국가의 와인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대형 백화점 및 마트와 와인전문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길진인터내셔날 홈페이지
www.kilji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자료제공_길진인터내셔날(T.070-7863-7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