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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프리미엄 와인 얄리 단독 브랜드전 개최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http://www.lesvinsdemaeil.com)이 9월 26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칠레 프리미엄 와인 ‘얄리(YALI)’의 단독 브랜드전을 실시한다.
 
이번 단독 브랜드전은 지난달 국내 최초로 출시된 ‘얄리 플러스 리미티드 릴리즈’를 비롯해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얄리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얄리 19종 전체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얄리 와인 강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한 특유의 깊은 맛과 향을 자랑하는 ‘얄리’는 칠레에서 유일하게 전 레인지의 와인을 자사 소유의 포도밭에서 재배한 포도로만 양조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대표 와인인 ‘얄리 리미티드 에디션 까베르네 쇼비뇽’은 프렌치 오크통에서 16개월, 병입 추가 1년 숙성을 거쳐 생산해 풍부한 아로마와 풀 바디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 김성실 CMD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와인 중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칠레 와인의 수요가 높은 편”이라며 “이에 뛰어난 맛과 품질로 국내에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인 ‘얄리’의 단독 브랜드전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이번 단독 브랜드전을 통해 칠레 프리미엄 와인 ‘얄리’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와인들을 계속해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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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4.09.25 12:49수정 2014.09.2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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