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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와인, ‘2015 대한민국 주류대상’ 최다 수상

신동와인(대표 유태영)은 지난달 25일 열린 ‘2015 대한민국 주류대상’(조선비즈 주최, 조선일보와 TV조선 후원)’에서 대상 16개를 수상하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 와인은 총 152종 출품되었다. 이 중 56개의 와인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8개의 와인이 우수상을 받았다. 신동와인은 출품한 와인 중 16개가 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시상식에서 참석한 기업 중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주류대상 시상식 현장]
 
레드 와인 부문에서는 클라랑델 루즈(구대륙 5만원 미만), 토레스 퍼페추얼(구대륙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루체, 보카스텔 샤또네프 뒤 파프, 이 소디 산 니꼴로(이상 구대륙 10만원 이상), 로버트 몬다비 까베르네 소비뇽, 토브렉 우드커터스 쉬라즈, 프란시스칸 에스테이트 멜롯(이상 신대륙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토레스 콘드 드 수페룬다, 까떼나 자파타 아르젠티노 말벡, 로버트 몬다비 오크빌 까베르네 소비뇽(이상 신대륙 10만원 이상) 등 11종이 대상을 수상했다.
 
화이트 와인 부문에서는 파스칼 졸리베 상세르 블랑(구대륙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페블레 뫼르소(구대륙 10만원 이상), 프란시스칸 에스테이트 샤도네이(신대륙 5만원 미만), 까떼자 자파타 아드리아나 샤도네이 화이트 스톤즈(신대륙 10만원 이상) 등 4종이 대상을 수상했다. 스파클링 와인 부문에서는 볼렝저 로제가 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스피릿 부문에서 토레스 10이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신동와인 유태영 대표는 “신동와인을 대표하는 제품들을 출품했다. 이 중 대다수가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며 “국내 와인 문화를 선도해 오며 신동와인은 업계에서도 가장 훌륭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이러한 강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영 FBC(10종), 금양인터내셔날(7종), 나라셀라(5종), 동원와인플러스(3종) 등의 와인 수입사가 함께 수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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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5.03.02 22:57수정 2015.03.0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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