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와인숍 와인타임(
www.winetime.co.kr)이 3월 1일부터 이달 말까지 2015년 조선비즈 대한민국 주류대상 및 각종 수상 와인 26종을 한데 모아 특별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인 판매되는 와인은 조선비즈가 주최한 2014, 2015 주류대상 수상 와인 12종과 세계적으로 공신력 높은 와인 전문 매거진 <와인 스펙테이터>가 선정한 세계 Top 밸류 1위에 뽑힌 ‘콜럼비아 크레스트’ 14종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와인타임 7개 전점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된다.
이번 주요 할인 브랜드인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미국 워싱턴 주의 대표 브랜드이자 세계적으로도 가격대비 최고의 품질을 상징하는 TOP 밸류 와인으로, <로버트 파커> 포인트 90점 이상의 와인 중 가장 저렴한 브랜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특히 ‘콜럼비아 크레스트 H3 카버네 소비뇽’은 작년 <와인 스펙테이터>가 선정한 TOP 밸류 와인 1위으로 수상되어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Top 밸류 1위의 수상 와인인 ‘콜럼비아 크레스트 H3 카버네 소비뇽’을 비롯하여 ‘H3 샤도네이’, ‘H3 멀롯’이 40% 할인된 3만원에 판매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콜럼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이스테이트 모스카토’가 50% 할인된 2만원에 판매된다. 또한 <와인 스펙테이터> 2009년 TOP 100 와인 중 영예의 1위로 수상된 ‘콜럼비아 크레스트 리저브 카버네 소비뇽’이 30% 할인된 9만원에 판매되어 와인 애호가들을 유혹할 전망이다.
한편 와인타임은 조선비즈가 주최한 ‘대한민국 주류대상’ 2014, 2015년 수상 와인 12종을 한 데 모아 주류대상 수상 기념 특가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할인되는 와인은 프랑스의 ‘마레농 오르카 벙뚜’와 ‘폴 자불레 크로제 에르미타쥬 뮬 블랑슈’, 이태리의 ‘돈나푸가타 리게아’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카이켄 울트라 말벡’과 호주의 ‘얄룸바 Y 시리즈 리슬링’ 등이다. 특히 2015년 구대륙 5만원 미만 레드 와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마레농 오르카 벙뚜’는 남프랑스의 태양을 머금은 온화한 와인으로 권장 소비자가인 4만 9천원에서 40% 할인된 3만원에 판매된다. 프렌치 오크통에서 11개월간 숙성시킨 덕에 더욱 깊이 있는 풍미를 가지며 적당한 바디감과 향신료적인 스파이시한 느낌으로 한국 음식과 고루 어울린다.
그 밖에도 작년 신대륙 레드 와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국내 최다 판매 브랜드의 ‘몬테스 알파 말벡’은 30% 할인된 3만원에 판매되며, 2015년 신대륙 화이트 와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호주의 ‘얄룸바 Y 시리즈 리슬링’이 40% 할인된 2만 5천원에, 2014년 구대륙 레드 부문 대상을 수상한 ‘라피트 도시에르’가 40% 할인된 3만 9천원에 판매된다. 뿐만 아니라 3월 매주 목요일에는 와인타임 전점에서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와인과 잘 어울리는 프리미엄 유기농 건빵 한 봉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
와인타임(Winetime)은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가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와인숍으로 압구정점(02-548-3720), 여의도점(02-3773-1261), 송파점(02-401-3766), 부산점(051-747-4272), 종로점(02-2158-7940), 디큐브점(02-2211-0687), 판교점(031-628-1020)의 7개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1997년 문을 연 이래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 와인숍의 선두주자로 와인을 처음 접하는 고객부터 와인 애호가까지 다양한 고객층에 맞추어 차별화된 1:1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