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해외뉴스

홈플러스, 젊은 소비자를 위한 경쾌한 와인 베어 플래그(Bear Flag) 출시

[10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베어 플래그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젊은 층을 겨냥한 재미있는 네이밍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이 특징인 캐주얼 와인 베어 플래그 4종을 출시하고 각각 1만29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가 20-30대 젊은 고객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감각의 블렌딩 와인을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미국 갤로와인과 손잡고 기존 전통적인 와인과는 차별화된 맛과 디자인을 강조해 만든 ‘베어 플래그’(Bear Flag) 와인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베어 플래그’는 최근 와인에 대한 젊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홈파티, 캠핑, 피크닉 등 다양한 환경에서 와인을 캐주얼하게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젊은 층을 겨냥한 재미있는 네이밍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이 특징인 캐주얼 와인이다.
 
특히 2009년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으로 선정된 스페인 화가 ‘에두아르노 베르토네(Eduardo Bertone)’가 특별함과 즉흥성을 모티브로 제작한 일러스트 형식의 독특한 라벨을 사용, 기존 와인의 고급스럽고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했다.
 
이번 선보이는 ‘베어 플래그’는 스무스 레드(Smooth Red), 다크 레드(Dark Red), 소프트 화이트(Soft White), 일렉트릭 로제(Electric Rose) 4종이며, 가격은 누구나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1만290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했다.
 
베어플래그 개성 넘치는 블렌딩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대표 상품인 스무스 레드는 미국 진판델, 스페인 템프라니요, 포르투갈 투리가나시오날을 블렌딩한 와인이다. 체리, 라즈베리 향과 스위트 오크통에서 느껴지는 바닐라와 스파이시한 향이 훌륭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출시 전 각종 시음회에서 20-30대 여성 고객들로부터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다크 레드는 진한 풍미의 시라, 진판델 등을 블렌딩한 와인으로, 부드러운 타닌과 함께 잘 익은 블루베리, 라즈베리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모카와 스파이시한 맛이 돋보이는 와인이다. 소프트 화이트는 상큼한 소비뇽 블랑과 샤도네이 달콤한 모스카토 등을 블렌딩해 서양배, 꿀, 멜론의 향과 복숭아, 시트러스의 깔끔한 끝맛을 보여주며, 일렉트릭 로제는 진판델, 그르나슈 등을 블렌딩해 라즈베리, 수박, 딸기 등 달콤한 붉은 과실의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손아름 홈플러스 와인 바이어는 “과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위해 구매했던 와인이 최근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파티, 피크닉에도 등장하는 등 캐주얼한 와인소비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베어플래그 와인처럼 다양한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와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주)인터와인 (Inter Wine ) 070-7897-2619

프로필이미지와인21미디어

기자 페이지 바로가기

작성 2016.05.11 09:41수정 2016.05.16 12:31

Copyrights © 와인21닷컴 & 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이벤트 전체보기

최신 뉴스 전체보기

  • 와인업계종사자

이전

다음

뉴스레터
신청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