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해외뉴스

[추천와인] 와인21닷컴 기자들이 선정한 스틸&스파클링 로제 BEST 10

 
 
 
Summer Sunset과 어울리는 로제 와인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청량감이 있는 스파클링 와인이나 가벼운 화이트 와인이 생각난다. 하지만 그건 알고 있을까? 오랜 역사를 지닌 와인 생산국에서 각광받는 여름 음료는 로제 와인이라는 사실을.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는 오늘이 바로 로제 와인을 마실 때다. 그뿐이 아니다. 로제는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화이트도 아니고 레드도 아닌 애매한 와인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지만 이 애매함이야말로 로제 와인이 지닌 큰 장점이다. 화이트 와인처럼 상쾌해 해산물과도 잘 어울리고 레드가 지닌 타닌감을 지니고 있기에 고기나 햄과도 매칭이 까다롭지 않다. 중구난방으로 온갖 음식이 다 섞인 야외 캠핑장에서도 로제 와인만큼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다. 
 
로제 와인이 좋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어도 실제로 구매하기는 쉽지 않다. 레드 와인이라면 비싸도 한 번쯤은 무리 할 수 있지만 로제 와인 구매 예산은 편성이 더 까다롭다. 그래서 준비했다. 그 신중하고 까다로운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와인21닷컴 기자들이 모여 <스틸&스파클링 로제 와인 BEST10>을 선정했다.
 
선발에는 1차 서류 심사를 거친 품목만이 시음대에 올랐으며 블라인드 테이스팅 평가 70점과 주제와의 적합성에 대한 점수 30점으로 나뉘어 평가했다. 또한, 테이스팅 평가에서는 다시 색상 10점, 향 20점, 맛 20점, 총평 20점으로 세분화했다. 주제에 대한 적합성으로는 소비자가를 기준으로 본 가성비와 접근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한여름의 지는 해와 깔맞춤되어 분위기가 한층 더 좋아지는 건 덤, 화사한 빛깔에 살랑살랑 섬세한 아로마, 조심스럽고 조밀한 타닌감과 입안을 상쾌하게 하는 산도가 매력적인 로제 와인을 만나보자. 
 

 

  •  
    [와인21닷컴 기자시음단 초청 패널]
     
    김주용 소믈리에 - (전) 웨스틴 조선 호텔 소믈리에, Court of Master Sommeliers Certified Sommelier
    김수희 와인전문가 - 한화 호텔 앤 리조트 F&B 기획 마케터, 주류 교육 담당자, WSET Advanced 취득
    김상미 와인칼럼니스트 - 주간동아 ‘와인 포 유’ 칼럼 연재, KT&G 상상마당 와인 클래스 강사, WSET Diploma 취득
    정휘웅 와인전문가 - 김준철 와인스쿨 마스터/양조학 과정 수료, 네이버 와인카페 운영자
  •  
     

     

    [와인은 낮은 가격순으로 나열되었습니다.]
     
    1. Morande, Pionero Rosé
    2. Cantina Colli Euganei, Manzoni Moscato
    3. Les Claircomtes-Rosé d’Anjou
    4. Les Dauphins, Cotes du Rhone Reserve Rosé
    5. Henkell, Trocken Rosé
    6. Jacob's Creek, Rosé Sparkling
    7. La Tordera, Gabry Rosé Spumante
    8. Domaines Ott, Chateau Romassan Banbol Rosé
    9. Champagne Tribaut, Rosé
    10. Taittinger, Prestige Rosé Brut
     

 
 
 
모란데, 피오네로 로제
Morande, Pionero Rosé
 
*종류: 스틸 로제 / 드라이
*국가 및 지역: 칠레, 센트럴 밸리
*가격: 25,000원(수입사가 책정한 권장소비자가이며 판매처 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입사: WS통상
*판매처: 와인365 분당본점(T.031-715-0365), 무지개점(T.02-583-3650)
 
[김상미] 딸기, 체리, 크랜베리 같은 베리류의 향과 함께 바나나 같은 열대 과일향, 거기에 연기와 휘발류 냄새 같은 미네랄향이 느껴지는 흥미로운 와인이다. 입안에 머금으면 예상치 못했던 꽃내음이 느껴져 다시 한 번 놀라게 된다. 중간 정도의 바디감에 단맛이 살짝 느껴지고 여운도 제법 길다.
 
[김윤석] 휴양지의 석양을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컬러. 톡 쏘는 스파이스와 페트롤 계열의 강한 미네랄리티가 개성있는 첫인상을 남긴다. 사우어 체리와 커런트 풍미에 피혁의 뉘앙스가 살짝 느껴져 복합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은근한 산미와 꽉 차는 질감, 가벼운 수렴성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로제. 로제라고 얏볼 수 없는 풍미인데 가격은 놀랄 정도로 저렴하다. 베스트 바이 아이템.
 
 

 

 

 
칸티나 콜리 에우가네이, 만조니 모스카토
Cantina Colli Euganei, Manzoni Moscato
 
*종류: 스파클링 로제 / 세미 스위트
*국가 및 지역: 이탈리아, 베네토
*가격: 27,000원(수입사가 책정한 권장소비자가이며 판매처 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입사: LB와인
*판매처: 까브다이닝 역삼(T.02-564-0724) / 까브 일산(T.031-908-9632)
 
[양진원] 만조니 모스카토 100%로 만들어진 와인. 복숭아, 딸기, 장미 아로마가 기포를 따라 강하게 피어오른다. 풍부한 기포감이 발랄하고 당도와 산도가 좋은 여성스러운 와인이다. 달콤한 디저트류뿐 아니라 샌드위치나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와 두루두루 잘 어울릴 수 있다. 
 
[정휘웅] 강한 복숭아 아로마. 청아하고 맑은 기포가 기분 좋다. 무거운 와인은 아니지만, 깊이가 있으며 색상 또한 아름답다.
 
 

 

 
 
레 클레르 꼼떼-로제 당주
Les Claircomtes-Rosé d’Anjou
 
*종류: 스틸 로제 / 미디엄 드라이
*국가 및 지역: 프랑스, 앙주
*가격: 33,000원(수입사가 책정한 권장소비자가이며 판매처 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입사: 샤프트레이딩
*판매처: 라미뒤뱅(T.02-725-7533) / 포레드뱅(T.02-3447-4259)
 
[김상미] 달콤상콤한 베리류에 더해진 미네랄향과 스파이시한 향이 매력적이다. 바디감이 중간 정도이며 살짝 단맛이 있어 음식을 곁들이지 않고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다. 복합미가 약간 떨어지는 듯한 약간의 아쉬움이 남지만, 은은하면서도 지속력이 긴 여운이 선사하는 장점이 있는 와인이다. 
 
[김윤석] 구리빛이 감도는 핑크 컬러. 매콤한 스파이스 힌트가 가볍게 토핑된 자두 캔디 향이 난다. 입에 넣으면 딸기와 체리 주스, 잘 익은 자두 과육 같은 느낌이 더욱 살아난다. 피니시에서 감초의 여운이 살짝 느껴지는 부드럽고 편안한 와인이다.
 
 

 

 

 
도팡, 꼬뜨 뒤 론 리저브 로제
Les Dauphins, Cotes du Rhone Reserve Rosé
 
*종류: 스틸 로제 / 드라이
*국가 및 지역: 프랑스, 꼬뜨 뒤 론
*가격: 35,000원(수입사가 책정한 권장소비자가이며 판매처 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입사: 까브드뱅
*판매처: 롯데백화점 본점, 광복점, 광주점, 부산점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경기점 / 현대 본점, 중동점, 무역점, 킨텍스점, 판교점
 
[정휘웅] 기분 좋은 와인이다. 은은하면서도 깊이감이 있는 와인의 묵직한 바디감과 질감이 인상적이다. 후미에서 느껴지는 체리 아로마가 아름답다. 생명력이 있는 여성적인 와인. 
 
[양진원] 레트로풍 레이블 디자인은 영화 물랑루즈의 배경이 된 때를 추억하며 만들어졌다고 한다. ‘주아 드 비브르(삶을 즐기자, Joie de Vivre)’ 컨셉으로 프랑스 내 탑 셀링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 내 연간 판매량은 1,500만 병에 이른다. 여름 노을을 닮은 살몬 핑크빛, 새콤달콤한 과즙을 가득 품고 있는 신선한 딸기, 부드러운 여름 과일을 연상하게 하는 아로마가 인상적이다. 스크류 캡으로 야외에서 마시기에도 편리하다.  
 
 

 
 
 
헨켈, 트로켄 로제
Henkell, Trocken Rosé
 
*종류: 스파클링 로제 / 드라이
*국가 및 지역: 독일
*가격: 39,000원(수입사가 책정한 권장소비자가이며 판매처 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입사: 하이트진로
*판매처: 현대백화점(목동점, 송도점)
 
[김상미] 잔을 코에 대면 달콤한 과일향이 진하게 다가온다. 잘 익은 딸기향과 함께 느껴지는 상큼한 체리향이 아로마를 고급스럽게 장식하고 있다. 살짝 단맛이 있고 질감이 매우 부드러워 마시기가 편하다.
 
[윤철중]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지닌 독일의 스파클링 와인 제조사 '헨켈'은 가성비가 괜찮은 와인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로제라고 예외는 아니다. 붉은 사과에서 열대 과일, 딸기로 이어지는 아로마, 산미와 밸런스가 일품이다.
 
[김윤석] 소싯적(?)에 즐겨 마시던 가성비 최고 스파클링 헨켈의 로제 버전이다. 오미자 같은 가벼운 다홍빛에 오렌지, 자두, 가벼운 붉은 과일 아로마. 입에 넣으면 진한 딸기 맛과 크리미한 질감이 마치 딸기 쥬스 같다. 가벼운 이스트 뉘앙스와 뒷맛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이 편안하다. 부담 없이 캐주얼하게 즐기고 싶다면 딱이다.
 
 

 

 
 
제이콥스 크릭, 로제 스파클링
Jacob's Creek, Rosé Sparkling
 
*종류: 스파클링 로제 / 드라이
*국가 및 지역: 호주, 남동부
*가격: 41,000원(수입사가 책정한 권장소비자가이며 판매처 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입사: 페르노리카코리아
*판매처: 가자주류 구로구청점(T.02-838-1779) / 가자앤와인 잠실점(T.02-416-0727) / 와인인하우스 학동점(T.02-517-7833) / 세브도르(T.02-552-3131) / 아카데미듀뱅 코리아(T.010-7136-3439) / 가나주류 동대문(T.02-924-9753) / 라빈 아울렛(T.031-936-9138) / 보르도 논현점(T.02-511-1144)
 
 

[윤철중] 시원한 여름밤을 보내고 싶다면 노을녁 바닷가에서 제이콥스 크릭 로제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산뜻하고 뛰어난 발란스와 베리류의 아로마가 이 밤을 쿨하게 해줄 것이다.

 

[변용진] 차갑게 칠링한 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특유의 청량감으로 몸과 마음에 신선한 기운을 불어넣어 준다. No.1 호주 와인 브랜드인 제이콥스 크릭이 만든 로제 스파클링은 제철 과일인 딸기나 참외 등과 잘 어울린다. 또, 캠핑에서 즐길 수 있는 조개구이부터 기름진 삼겹살과 스테이크 그리고 야채구이까지 다양한 음식들과 함께하기 좋은 와인이다. 또한 샴페인과 같이 병 내에서 2차 발효를 진행해 기포가 섬세하고 밸런스가 뛰어나다. 적은 예산으로도 프리미엄급의 와인 맛을 즐길 수 있다.

 

 

 
 
라 또르데라, 가브리 로제 스푸만테
La Tordera, Gabry Rosé Spumante
 
*종류: 스파클링 로제 / 드라이
*국가 및 지역: 이탈리아, 베네토
*가격: 58,000원(수입사가 책정한 권장소비자가이며 판매처 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입사: WS통상
*판매처: 와인365 분당본점(T.031-715-0365), 무지개점(T.02-583-3650)
 

[윤철중] 풋사과, 자두, 복숭아 등의 노우즈. 입안에서는 리치 파인애플 등의 열대과일 풍미와 붉은 베리가 느껴졌다. 피니쉬가 깔끔하며 가볍게 마시기 좋다.

 

[정휘웅] 노란빛이 살짝 도는 로제 와인이다. 기포의 지속력이 훌륭하다. 레진, 살구, 망고, 자두를 필두로 스톤 프룻 계열의 아로마가 다채롭게 느껴진다. 기포 속으로 체리의 느낌이 강하게 드러나며, 유려한 캐릭터로 입안을 잘 감싸준다.

 

[양진원] 오렌지빛이 감도는 밝은 살몬 핑크빛. 딸기, 자두, 라즈베리, 제비꽃, 세이지와 같은 허브의 뉘양스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기포감이 좋고 산뜻한 미감을 선사하는 와인이다. 메를로 70%와 인크로치노 만조니(Incrocio Manzoni) 30%가 블랜딩 되었다. 인크로치오 만조니 품종은 1930년대 코넬리아노 대학의 양조학 교수 만조니가 모스카토 담부르고(Moscato d’Amburgo)와 라보소(Raboso)를 결합해 만든 품종으로 거친 듯 우아한 미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멘 오뜨, 샤또 로마쌍 방돌 로제
Domaines Ott, Chateau Romassan Banbol Rosé
 
*종류: 스틸 로제 / 드라이
*국가 및 지역: 프랑스, 방돌
*가격: 88,000원(수입사가 책정한 권장소비자가이며 판매처 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입사: 에노테카코리아
*판매처: 에노테카코리아 압구정점(T.02-3442-3305), IFC몰 올리브마켓점(T.02-6137-5600) / 현대백화점 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김윤석] 반짝이는 골드 컬러에 가벼운 핑크빛이 감돈다. 상쾌한 풋풋함이 감도는 아로마에 연기 같은 미네랄이 더해진다. 풍미 자체는 뉴트럴하지만 단단하고 꽉 짜인 구조감과 쌉쌀한 끝 맛이 긴 여운을 남긴다. 명성 높은 로제 산지의 대표적 생산자다운 품질이다.

 

[정휘웅] 밝은 노란색에 가까울 정도로 캐릭터를 가늠하기 어려운 와인이다. 입안에서 매우 드라이하면서도 관조적인 느낌. 캐릭터가 무겁지 않으면서도 타닌이 느껴진다. 신선하면서도 기분 좋은 로제의 느낌을 가감 없이 전한다. 약간의 보이차, 홍차 같은 뉘양스가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더한다.

 

 

 

 
샴페인 트리보, 로제
Champagne Tribaut, Rosé
 
*종류: 스파클링(샴페인) 로제 / 드라이
*국가 및 지역: 프랑스, 샹파뉴
*가격: 115,000원(수입사가 책정한 권장소비자가이며 판매처 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입사: 나라셀라
*판매처: 와인타임 압구정점(T.02-548-3720), 송파점(T.02-401-3766), 여의도점(T.02-3773-1261), 종로점(T.02-2158-7940), 판교점(T.031-628-1020), 부산점(T.051-747-4272) /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AK PLAZA, 갤러리아백화점 주요 매장
 

[김상미] 달콤한 딸기향과 함께 은은한 미네랄향이 매혹적이다. 과일향이 강한 듯하지만 한 모금 머금으면 입 안에 퍼지는 복합미가 이 와인이 가진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산도가 너무 강하지 않아 부드럽게 느껴지며 전반적인 밸런스도 훌륭하다.

 

[변용진] 로제 샴페인으로는 만족할 만한 가격과 맛을 모두 지닌 와인. 1929년부터 지금까지 4대에 거쳐 내려오는 패밀리 샴페인 하우스이다. 피노 누아 40%, 피노 뫼니에 30% 그리고 샤르도네가 30% 블랜딩 되었다. 섬세한 기포와 함께 입안 가득 붉은 계열의 꽃과 붉은 과실향이 잘 느껴진다. 산도가 적절하여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보니 노을이 내려앉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 때쯤 별다른 음식없이 샴페인만 즐기기에도 좋다. 한치(또는 오징어) 튀김이나 오일 드레싱을 한 문어샐러드 또는 불고기나 양념없이 그릴에 구운 소고기와 함께 해보기를 추천한다.

 

 

 
 
떼땅져, 프레스티지 로제 브뤼
Taittinger, Prestige Rosé Brut
 
*종류: 스파클링(샴페인) 로제 / 드라이
*국가 및 지역: 프랑스, 샹파뉴
*가격: 240,000원(수입사가 책정한 권장소비자가이며 판매처 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입사: 하이트진로
*판매처: 현대백화점(목동점, 송도점)
 
[윤철중] 이스트 풍미, 오렌지, 파인애플, 붉은 베리류의 아로마가 느껴진다. 섬세한 기포들이 입안을 가득 채워 주며 기분을 북돋워 준다. 군 장교인 피에르 떼땡져(Pierre Taittinger)는 1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포도밭과 샤또를 구입했다. 그는 와이너리 이름을 때땡져로 바꾸고 샴페인을 만들었다. 이런 스토리 때문일까 기나긴 지난날에 이별을 고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듯한 산뜻한 기분을 선사하는 와인이다. 한여름의 석양처럼 여운이 길다. 
 
[정휘웅] 갈색 톤이 도는 루비색의 로제 와인이다. 바디감이 살아있으며 매우 드라이하면서도 산도가 있어 밸런스를 잘 잡아준다. 입안에서 살구와 베리류의 캐릭터가 잘 전해진다.
 
 

 

프로필이미지와인21미디어

기자 페이지 바로가기

작성 2016.05.30 20:34수정 2021.08.02 15:27

Copyrights © 와인21닷컴 & 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이벤트 전체보기

최신 뉴스 전체보기

  • 와인업계종사자

이전

다음

뉴스레터
신청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