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한번에 획득한 요리계의 슈퍼 스타 셰프 ‘브루노 메나드’와 돈 멜초의 수석 와인메이커 ‘엔리케 티라도’가 돈 멜초 2013 빈티지 첫 선을 보이는 특별한 디너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9월 2일 7시부터 진행한다.
브루노 셰프는 미국 아틀랜타 리츠칼튼 The Dining Room 레스토랑에서 Mobile Travel Guide 5스타 획득 및 AAA 다이아몬드를 5개 획득했으며, 마스터 셰프 아시아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20년 이상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서 15년 이상 거주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트렌드에 맞는 음식을 선보이는 것이 큰 장점이다. 지난 2015년 이후 콘차이토로 와이너리 아이콘와인 돈 멜초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돈 멜초는 푸엔테 알토 재배지에서 자란 최고의 포도만을 선별하여 만든 칠레를 대표하는 아이콘 와인이다. 2005년과 2006년 2년 연속으로 와인스펙테이터 TOP 100 와인리스트에서 4위에 랭크되었을 뿐 아니라 해당 리스트에 7번이나 선정되어 칠레 와인 중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디너에서는 1988, 2005, 2010, 2013 빈티지와 화이트와인 1종이 서빙된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032-835-1712
자료제공: 금양인터내셔날(Keumyang International) 02-2109-9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