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대표와인 ‘디아블로’가 GS25 4월 이달의 와인으로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GS25는 최근 성장하고 있는 와인 판매와 혼술, 혼밥 등 ‘일코노미’ 소비층의 증가 등 와인 판매와 관련한 소비자 접점을 확대, 장려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와인’을 선정하여 와인을 찾는 고객들은 물론 그동안 와인을 자주 접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왔다.
오는 4월 ‘이달의 와인’으로 선정된 디아블로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 시장을 개척한 1위 와이너리 콘차 이 토로(Concha y Toro)사의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전 세계 138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미국, 영국 등 주요 와인 소비국에서 칠레 와인 판매 1위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1초에 1병씩 팔리는 와인(One Second One Bottle)’으로 불린다. 또한 영국 유명 와인 저널 ‘드링크스 인터내셔널(Drinks International)’가 선정한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 받는 와이너리 1위에 2011년 이래 연속 3회 선정된 바 있다.
대표적인 품종인 까베르네 소비뇽은 짙은 루비색을 띄며, 탄탄한 구조감과 함께 부드러운 타닌을 지닌 섬세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체리, 커피, 산딸기, 자두의 맛과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긴 여운을 남긴다.
국내에서는 단일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TV,신문 광고를 진행하면서 ‘세계인이 만나는 정직한 가격 그대로’라는 광고문구 그대로 최대 와인 판매지인 미국, 일본의 판매 가격과 차이가 없다는 큰 장점으로 GS25에서만 작년 대비 약 22%(3월 현재)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문의: 02-2175-0065)
자료제공: 아영FBC(A-Young Fortune Brands Company) 02-2175-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