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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함을 가득 채워줄 웰메이드 까바(Cava)


 우리는 흔히 스페인의 스파클링 와인으로 알고있는 까바(Cava)는 160년이상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바르셀론나 외곽에 위치한 페네데스지역의 유명 스파클링 와인이다. 까바라는 이름 자체는 숙성과 발효를 위해 사용 하던 저장소 또는 동굴 이라는 까딸루니아의 어원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주로 마케베오, 샤르도네, 파레야다 그리고 자렐로 품종들도 만들어지며 샴페인과 마찬가지로 자체적인 DO하에 보호받고있다. 까바는 가성비 좋은 스파클링 와인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실제로도 품질좋은 까바들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늘 소개할 파펫 델 마스(Papet Del Mas)와이너리는 까딸루니아 페네데스의 해발고도 300~400m에 위치한 지역적 특색을 살려 전문적으로 까바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이다.



 

파펫 델 마스의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인 조셉 마리아 수리올(Josep Maria Suriol)은 까딸루니아 태생으로 어릴적부터 와인양조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와이너리에서 양조와 경영의 경험을 쌓아 지금의 파펫 델 마스를 만들었다. 파펫 델 마스라는 와이너리명은 그의 가족들과 연관된 의미로 그에게 와인양조일의 큰영감을 준 친할아버지를 기리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이다. 그만큼 조셉은 파펫 델 마스의 와인을 만들때 애정과 긍지를 가지고 까다로운 제조 과정으로 좋은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와인메이커이다. 파펫 델 마스의 까바는 전통적인 양조법과 품종만을 이용하여 가장 까바다운 까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품질좋고 가격도 합리적인 가장 까바스러운 까바를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파펫 델 마스 까바 3종을 소개하고 있다. 까바 브룻 나뚜레, 까바 브릇 그리고 까바 브룻 로제, 요즘 같이 스파클링 와인이 절실하게 생각나는 날씨가 잘 없는 거 같다. 한강에서, 야외 테라스에서 거창할 거 없이 신선하고 달달한 과일과 드라이한 까바를 함께 한다면 한주의 피로가 싹 가시는 그런 날씨이다. 시원하고 기분좋은 청량감에 긴 숙성으로 풍미까지 더한 파펫 델 마스의 스파클링 와인 까바 시리즈와 주말을 함께 한다면 착한 가격에 기분좋고 굿퀄리티에 만족스러울 것이다.


자료제공: 유와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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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5.10 15:38수정 2022.05.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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