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해외뉴스

화제의 스페인 와이너리, 까사 라 레드(Casa La Rad) 국내 런칭


  주식회사 밀레짐와인에서 스페인 리오하 지방의 주목받는 와이너리인 까사 라 레드 와이너리를 국내 런칭했다. 까사 라 레드는 베이직 라인인 쏠라스(Solarce)와 상위 라인인 까사 라 레드(Casa La Rad)두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었다. 와이너리의 생산 담당자는 라 리오하 알타(La Rioja Alta)를 유명 와이너리의 반열에 오르게 만든 생산자인 호세 갈레고(Jose Gallego)의 딸인 마르타 갈레고(Marta Gallego)이다.

와이너리는 라 리오하의 로그로뇨(Logrono)에서 남동쪽으로 28km 떨어진 이베리아 마시프(Iberian Massif)의 북쪽 기슭에 위치해있다. 와이너리는 환경과 자연, 그리고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과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서 생물적인 다양성과 환경을 보존 및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까사 라 레드, 쏠라스(Casa La Rad, Solarce)는 레드, 화이트, 로제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 1. 까사 라 레드, 쏠라스 틴토

까사 라 레드, 쏠라스 틴토는 템프라니요가 메인이 되는 와인으로, 템프라니요 70%, 그로나쉬 30%로 블렌딩했다. 스텐레스 숙성과 8개월 간의 오크 숙성으로 생산된다. 가성비 있는 와인으로 강렬한 체리 컬러로 카시스와 비올렛 체리 풍미가 나며 오픈 후 다음날에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바디감과 밸런스가 있어 데일리 와인과 글라스 와인으로 인기가 좋다.


  • 2. 까사 라 레드, 쏠라스 블랑코

카사 라 레드, 쏠라스 블랑코는 샤도네이가 메인이 되는 화이트로 샤도네이 70프로, 비우라 30프로 블랜딩되어 스탠레스 숙성 후, 6개월 동안 오크 숙성됩니다. 가성비 있는 화이트 와인으로 레몬, 라임, 열대 과일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적당한 산도와 미네랄 노트를 띈다.


  • 3. 까사 라 레드, 쏠라스 로제

까사 라 레드, 쏠라스 로제는 로제는 템프라니오, 그르나쉬, 마즐로를 블랜딩한 가성비 있는 로제 와인으로 장미 빛과 연어 색감을 내며, 살구와 복숭아, 꽃 향기가 난다. 기분 좋은 산도감과 균형감 과실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더운 여름, 레드는 무겁고, 화이트보다는 무거운 와인을 선택하고 싶을 때, 데일리 와인과 글라스 와인으로 인기가 좋은 와인이다.


상위 라인인 까사 라 레드(Casa La Rad)는 레드와 화이트 두가지로 출시한다.

  • 1. 까사 라 레드, 레드

카사 라 레드, 레드는 까베르네 쇼비뇽이 메인이 되는 와인으로 35년 이상된 포도 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14개월 오크 숙성하여 출시한다. 오크 숙성된 카베르네 쇼비뇽이 복합미가 드러나 풍미가 좋은 와인이다. 산도와 미디엄 바디감으로 균형 잡힌 발란스를 느끼게 하며 부드러운 타닌 속에 체리향과 가죽향의 복합미가 두드러진다. 오크 숙성되어 우아한 피니시가 느껴진다. 특히, 2016 빈티지는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 JS) 93점으로 전문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2. 까사 라 레드, 화이트


카사 라 레드, 화이트는 샤도네이가 메인이 되는 와인으로 35년 이상 된 포도 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14개월 오크 숙성하여 출시한다. 오크 숙성된 샤도네이의 특성을 드러나며, 토착 품종의 산도와 밸런스가 잘 잡힌 균형미 있는 화이트 와인이다. 부드러운 바닐라 터치와 크리미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2016빈티지 화이트 역시 JS 92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 : (주)밀레짐와인(02-790-3028, 010-9423-3028), 인스타그램(millesime_wine_company)


자료제공: 밀레짐 와인

프로필이미지와인21미디어

기자 페이지 바로가기

작성 2022.07.28 17:16수정 2022.07.29 13:24

Copyrights © 와인21닷컴 & 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이벤트 전체보기

최신 뉴스 전체보기

  • 와인업계종사자

이전

다음

뉴스레터
신청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