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을 보다 즐겁고 발랄하게 꾸며줄 새로운 와인이 등장한다. 국내외 수많은 매니아층을 가진 IPX의 '라인-프렌즈(LINE FRIENDS)' 캐릭터가 와인으로 재탄생한 씨에스알와인의 '젠틀 프렌즈'이다.
이미 국내를 넘어서 전세계에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라인-프렌즈 캐릭터는 똑같은 일상에 지친 모두를 위해 향긋한 와인과 함께 <젠틀 프렌즈>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오로지 한국 시장에서만 출시된다. 씨에스알와인이 지난 2021년에 선보였던 라인프렌즈 캐릭터의 브라운(BROWN)과 코니(CONY)가 담겨있던 맥주 '아크' 출시 이래 와인으로는 첫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더 설레게 할 것으로 이야기된다.

씨에스알와인이 새롭게 출시한 젠틀 프렌즈는 라인-프렌즈 캐릭터의 브라운(BROWN), 샐리(SALLY), 에드워드(EDWARD)로 디자인이 적용된 와인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풍부한 기포의 스파클링 <캠핑>부터 시원하고 산뜻한 화이트 <썸머 베케이션>, 진한 풍미를 담아낸 레드 <젠틀 브라운>, 그리고 달콤한 기포로 즐길 수 있는 모스카토 <해피 버스데이>까지, 다채로운 풍미로 출시된다. 올 가을에는 할로윈을 맞아 <해피 할로윈>까지 총 5종으로 출시되는 스페셜 에디션 시리즈이다.
모든 품목은 전용 케이스에 담겨 제공되며, 스파클링 제품인 캠핑은 그 이름처럼 야외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용 칠링백과 함께 제공된다. 7월 먼저 런칭되는 '캠핑'을 시작으로 8월부터 전품목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시즈널 상품인 '해피 할로윈'은 할로윈을 겨냥해 9월부터 레드텅 전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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