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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받는 젊은 생산자, 샘 빌브로가 생산하는 아이들와일드의 와인들


아이들와일드(Idlewild)는 젊은 생산자인 샘 빌브로(Sam Bilbro)가 설립한 와이너리다. 그는 지난 2017년 미국의 와인 전문지인 '와인 엔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40세 이하의 주역들을 선정한 '40 Under 40 Tastemakers'에 오른 바 있다. 

  • 캘리포니아 와인업계에 한 획을 그은 크리스 빌브로(Chris Bilbro)의 아들인 샘 빌브로는 와인메이커 집안의 4대손으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와인 양조를 보고 자랐다. 그는 자신만의 와인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이탈리아의 피에몬테에 빠졌고, 이후 미국 멘도시노 카운티(Mendocino County)에 아이들와일드를 설립해 피에몬테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 * 아이들와일드와 샘 빌브로의 행보 
    • 2015년: 드링크 인사이더(Drink Insider)로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의 개척자로 소개
    • 2017년: 와인 엔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의 '40 Under 40 Tastemaker'로 선정
    • 2018년: 아이들와일드의 와인 '2017 The bird Flora and Fauna Red', 와인 엔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 Top 37  수상
    • 2022년 4월: 와인 엔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의 기획기사 '캘리포니아에 이탈리아 포도를 심는 사람들'에 주요 와인 인사로 등장

  • 샘 빌브로는 미국 주요 매체 포브스(Forbes)와의 인터뷰 '캘리포니아 와인에 대한 신념 회복'에서 “카베르네(Cabernet)라고 쓰면 와인의 퀄리티와 상관없이 판매가 잘 되기 때문에 진판델(Zinfandel) 등 다른 품종들을 많이 키우지 못하는 캘리포니아의 상황이 아쉽다. 다양성이 사라져가는 캘리포니아 와인시장에 대한 회의감 속에서도 아이들와일드에서 사용하는 비주류 품종의 가능성을 믿는 사람들을 보며 희망을 갖는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캘리포니아의 숨겨진 보석 같은 와인을 한국에 소개하고자 출발한 와인수입사 보틀샤크의 데이비드 김(David Kim) 대표는 “본인의 소신과 신념이 뚜렷한 와인메이커들과 일하고 싶었다. 아이들와일드를 통해 한국의 와인시장이 성숙되는 과정에 꼭 필요한 다양한 품종의 와인을 더 많이 선보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보틀샤크가 한국에 단독으로 수입하고 있는 아이들와일드의 와인은 아래와 같다.



구입문의: 보틀샤크 (02-527-4900)


자료제공: 보틀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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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1.13 14:14수정 2023.01.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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