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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파커가 극찬한 와인메이커 로스 콥(Ross Cobb), 웨스트 소노마 대표로 방한

현재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에서 가장 주목받는 와인메이커로 꼽히는 로스 콥(Ross Cobb)이 웨스트 소노마를 대표해 한국을 찾는다.


미국 와인업계의 유명 인사인 버트 윌리엄스(Burt Willams)와 밥 카브랄(Bob Cabral)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에게 와인 양조에 관한 트레이닝을 받은 그는 싱글 빈야드 피노 누아만 생산하고 있다. 그의 와인은 각 지역 테루아의 특징을 잘 반영하면서도 품질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아로마틱하면서도 복합미가 뛰어나고, 프랑스 오크통의 풍미가 적절하게 스며들어 있으며 부드러운 알코올이 조화롭다.


처음 한국을 찾는 로스 콥의 방한 행사는 다음과 같다.


· 3월 6일: 웨스트 소노마 시음회, 시그니엘 호텔 12:00 ~ 17:30

· 3월 8일: 그랜드 테이스팅, 와인소셜 19:00

· 3월 9일: 권숙수 와인메이커 디너 18:30


아래는 로버트 파커를 비롯해 많은 평론가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콥 와인 5종이다. 



웨스트 소노마 코스트는 지난해 5월, 독특한 포도 재배 환경과 그것을 잘 표현한 와인의 캐릭터를 인정받아 소노마 카운티의 19번째 AVA로 승인되었다. 웨스트 소노마 코스트를 대표해서 한국을 찾는 로스 콥의 방한이 더욱 특별한 이유이다.


그의 와인을 한국에 단독 수입하고 있는 와인수입사 보틀샤크의 대표는 “이번 방한을 포함해 올해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다양한 행사와 방한 일정이 예정돼 있다. 아직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소노마 와인들이 한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께 좋은 와인들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문의_ 보틀샤크 02-527-4900


자료제공: 보틀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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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3.02 16:12수정 2023.03.0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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