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예측 5월 16일부터 17일, 공모청약 5월 22일과 23일 각각 양일간 진행
나라셀라가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위해 IPO 엔진을 본격 재가동한다.
와인문화 선도기업 나라셀라(대표이사 마승철)가 18일,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정정신고서를 제출하고 IR을 재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와인 문화 전파, 글로벌 대외신인도 제고, 신규 와인 포트폴리오 확대 등을 위해 상반기 중 상장을 추진한다”며 “와인 관련 기업 최초 상장이다 보니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고 시장의 눈높이를 최대한 반영해 신고서를 재정비하여 제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새롭게 조정된 IPO 일정에 따라 기관 대상 수요예측은 5월 16~17일, 공모 청약은 5월 22일~23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공모 예정 주식 수는 총 145만 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20,000원~24,000원으로 최대 공모 규모는 약 348억 원(공모가 24,000원 기준)이다.
나라셀라 마승철 대표이사는 “와인 대중화 및 바람직한 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와인을 전파하고 와인을 느끼는 즐거움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나라셀라의 상장주관은 신영증권이 맡고 있다.
[나라셀라 IPO 일정(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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