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의 영화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양양유럽영화제(YEFF)가 5월 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7일까지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된다. 행사 기간 동안 하조대 해변에 특별 설치한 야외 상영공간과 양양 작은 영화관에서 다양한 유럽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이 영화제에는 (주)와이넬이 최근 한국에 선보인 캔 와인도 등장한다. 주최 측은 유럽 영화제라는 테마에 걸맞게 모던하면서 세련된 감성의 캔 와인을 소개하기로 결정했고, 이탈리아의 베스트 와이너리 판티니(Fantini) 그룹의 캔 와인 미스 쥴리아(Miss Giulia)를 컬래버레이션 와인으로 선보인다.
판티니 그룹이 지난해 하반기 야심차게 준비한 미스 쥴리아는 야외 페스티벌이나 행사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캔 와인이다. 로제 드라이 스파클링, 모스카토 스위트 스파클링, 레드 스위트 스파클링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포도 수확에서부터 발효 및 패키징까지 세심한 과정을 거친 프리미엄 캔 와인 미스 쥴리아는 이번 영화제 기간 동안 양양 해변에서 유럽의 감성을 선사하며 '베스트 컬래버레이션'을 보여준다.
자료제공: (주)와이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