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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 빈디쉬의 '크리스마스 트리 와인' 4종 국내 출시

240년 역사의 유서 깊은 와이너리, 프리츠 빈디쉬(Fritz Windisch)의  '크리스마스 트리 와인' 4종이 국내에 출시됐다.

 

프리츠 빈디쉬는 1780년 독일 라인헤센(Rheinhessen) 지역의 몸멘헤임(Mommenheim)에서 출발했다.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시작해, 현재는 라인헤센 지역에 개인 최대의 조합 규모로 발돋움했고, 유럽 내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현재 4세대인 헤르만 빈디쉬(Hermann Windisch)가 경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라인헤센과 팔츠, 모젤 등에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프리츠 빈디쉬의 생산지인 라인헤센은 포도 재배에 최고로 적합한 황토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탄산과 칼슘 함유랑이 높은 찰흙 토양층에서 재배한 고품질의 포도와 세기를 아우르는 양조, 숙성 노하우로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는 명품 생산자이며, 리슬링을 필두로 돈펠더, 뮐러 트루가우, 피노누아, 실바너 등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밀레짐와인은 프리츠 빈디쉬의 크리스마스 트리 와인 4종을 국내 첫 론칭한다. 프리츠 빈티쉬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빈티지 등급 크리스마스 와인이다. 



프리츠 빈디쉬 크리스마스 산타 리슬링 스페트레제 2022는 늦은 수확으로 농축된 풍미의  리슬링 100%를 사용했다. 맑은 레몬색을 띠며 리슬링에서 느낄 수 있는 미네랄리티와 열대과일의 아로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과하지 않은 단맛은 와인의 풍미를 한껏 돋보이게 해준다. 독일 와인 등급 중 최고 등급인 프래디카츠바인(Pradiktswien) 등급이다.


프리츠 빈디쉬 크리스마스 산타 돈펠더 2022는 라인하센의 메인  품종인 돈펠더를 사용해 품질 좋은 레드를 생산한다. 달콤한 체리와 자두의 풍미 뒤에 부드러운 타닌이 느껴지는 스위트 레드로 크리스마스 시즌  누구나 기분 좋게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프리츠 빈디쉬 크리스마스 동방박사 리슬링 스페트레제 2021는 늦은 수확으로 농축미 있는  리슬링 100%로 생산한다. 진한 레몬색을 띠며, 산타 와인에 비해 빈티지가 1년 더 오래된 2021 빈티지다. 리슬링에서 느낄 수 있는 복숭아와 감귤의 풍미가 있고 과하지 않은 단맛은 와인의 풍미를 한껏 돋보이게 해준다. 독일 와인 등급 중 최고 등급인 프래디카츠바인(Pradiktswien) 등급이며 레이블에 동방박사가 있는 우아한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와인이다.



프리츠 빈디쉬 크리스마스 산타 돈펠더 2022는 라인하센의 메인  품종인 돈펠더로 생산한다. 부드러운 타닌의  스위트한 레드 와인으로 건포도와 진한 과실미가 돋보인다. 동방박스 레이블의 크리스마스 와인이다.


문의: (주)밀레짐와인  02-790-3028 / 010-9423-3028(카톡 문의도 가능)


자료제공: 밀레짐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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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10.12 11:36수정 2024.05.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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