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이 선보인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리미엄 와인이 높은 희소성으로 사전예약 물량이 완판되었다고 알렸다.

['돈 멜초 2021 X 김환기 우주' 아트 레이블 (사진제공: 금양인터내셔날)]
칠레 프리미엄 와인 '돈 멜초(Don Melchor)'는 한국 추상미술 선구자 '김환기'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두 최고의 만남 속에서 탄생한 새로운 우주를 표현하기 위해 '돈 멜초 2021 X 김환기 우주'를 선보였다. 해당 와인에는 분리된 두 점의 작품이 연결되어 완벽한 하나의 정사각형 형태인 'Universe 5-Ⅳ-71 #200' 걸작이 재현됐다.
'돈 멜초 2021'는 칠레 고급 산지 '푸엔테 알토(Puente Alto)'에서 생산되며,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 99점,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96점을 받는 등 화려한 이력이 있다. 각 토질의 개성에 따라 포도원을 세심하게 구분해 관리하는 '돈 멜초'는 카베르네 소비뇽을 7구획으로 나눠 철저히 관리하며, 블렌딩의 미학이라 불리기도 한다.

['리카솔리 브롤리오 키안티 클라시코' 아트레이블 (사진제공: 금양인터내셔날)]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리카솔리(Ricasoli)'는 '도도새'를 주제로 2030세대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김선우' 작가와 협업했다. 김선우 작가는 '키안티 클라시코'와 '키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 와인에 영감을 받아 'The Dreamer', 'The Seeker' 작품을 리카솔리 와인 레이블에 표현했다. 자연을 사랑하고 다양한 생명체를 유지하기 위한 리카솔리의 활동이 멸종된 도도새에 대한 의미를 담는 김선우 작가의 세계관과 상통한다.
이러한 아트 협업 와인들은 와인의 경험뿐만 아니라 예술을 향한 여정도 함께 제공해 와인과 작품을 모으는 수집가들에게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와인과 예술을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돈 멜초 2021 X 김환기 우주' 와인은 9월 2일 출시했고, '리카솔리 브롤리오 키안티 클라시코 DOCG 아트 레이블', '리카솔리 브롤리오 키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 DOCG 아트 레이블'은 9월 4일 출시됐다. 해당 와인들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사전예약 물량은 판매 종료되었다. 추가 입고 물량은 롯데백화점 예약을 통해 10월 중으로 받아볼 수 있다.
자료제공: 금양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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