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뉴질랜드 말보로 와인 브랜드 '썸머하우스(SUMMER HOUSE)'의 소비뇽 블랑, 피노 누아 2종을 출시했다고 알렸다.
썸머하우스는 뉴질랜드 말보도 지역의 블라인드 리버, 와이라우 밸리를 기반으로 와인을 양조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해안과 불과 5km 떨어진 곳으로 바다로부터 불어오는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포도에 긴 생장기간을 제공해 풍부한 맛과 향, 미네랄리티가 가득한 와인이 생산된다.
신제품 소비뇽 블랑은 잘 익은 감귤류와 멜론, 레몬 그라스 등의 폭발적인 과실 풍미와 미네랄리티, 산도의 밸런스가 조화로우며 병입 전 가벼운 앙금 발효를 통해 복합미와 부드러움의 터치를 더했다. 썸머하우스 피노 누아는 신선한 체리의 붉은 과실향에 바이올렛, 시나몬, 모카의 풍미가 적절한 산도와 함께 매혹적인 향을 자아낸다. 뉴 프렌치 오크와 스테인레스 숙성 10개월 거쳐 신선함과 복합미가 균형을 이루는 피노 누아가 우아함을 선사한다.

썸머하우스는 2019년 첫 빈티지 출시 이후 연간 판매량 200만 병 돌파했고, '뉴월드 와인 어워드 2024'에서 'TOP 50'에 선정되는 등 국제 와인 매체에서 평균 93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현대적인 와인 양조 시설 구축과 함께 지속 가능한 생산 방식을 운영하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와이너리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2023년부터 국내 와인시장에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뉴질랜드 와인의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새로운 뉴질랜드 와인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썸머하우스는 모두가 만족할 만한 와인 퀄리티와 금빛 레이블로 연말 모임을 한층 빛내는 와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썸머하우스 소비뇽 블랑, 썸머하우스 피노 누아는 전국 백화점 및 할인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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