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대 샴페인이자 '프랑스 최고의 국민 샴페인'으로 불리는 니콜라스 푸이야트(Nicolas Feuillatte)의 '팔메도르 골드 에디션(Palmes D´or Gold Edition)'을 12월 한달 동안 세븐일레븐에서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니콜라스 푸이야트 팔메도르 골드 에디션'은 2005년 빈티지를 베이스로 사용하며 100% 그랑 크뤼 포도로 만든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베르지(Verzy), 베르즈네(Verzenay), 앙보네(Ambonnay), 부지(Bouzy), 아이(Ay)에서 수확한 피노 누아 50%와 슈이(Chouilly), 크라망(Cramant), 아비즈(Avize), 오제(Oger), 르 메닐-쉬르-오제(Le Mesnil-sur-Oger)의 샤르도네 50%를 블렌딩했다. 15년의 긴 숙성을 통해 각 품종이 가진 최상의 풍미를 우아하게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니콜라스 푸이야트의 수석 와인메이커 기욤 로피앙(Guillaume Roffiaen)은 기념일, 결혼식, 행사 등 특별한 순간을 위한 샴페인을 선보이기 위해 기존의 블랙 병 대신 화려한 골드 컬러의 병을 선택했다. 빛나는 보석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디자인의 병은 연말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
기존 팔메도르보다 오래된 2005년 빈티지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린 골드 에디션은 한정수량으로 출시해 높은 희소성까지 더하며 샴페인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선사한다. 12월 한달 동안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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