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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 2025년 설 명절 와인 선물 세트 출시


수입 주류 전문 기업 레뱅은 2025년 청사(靑巳)의 해를 맞아 특별한 의미를 담은 와인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선물 세트는 와인이 가진 의미와 가치를 강조하고, 명절 음식과의 매칭 등 실용성까지 추구한 다양한 세트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레뱅 측은 “다양한 국가에서 엄선한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각 와인마다 고유의 스토리를 담아 고마운 마음을 의미 있게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명절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5년 레뱅 설 명절 와인, 추천 선물 세트 

[우마니 론끼 비고르 2종 세트]


1. 우마니 론끼 (Umani Ronchi)

우마니 론끼는 이탈리아 아드리아해 인근에 위치한 마르케(Marche)와 아부르쪼(Abruzzo)를 대표하며, 이탈리아의 미슐랭 가이드로 불리는 감베로 로쏘(Gambero Rosso)에서 '2024년 올해의 와이너리' 상을 받은 와이너리다. 유명 아이돌 멤버가 브이로그 도중 마셔 전 세계적으로 이슈를 일으킨 '비고르' 2종 세트와 가장 최상위 밭에서 엄선한 포도만으로 만든 아이코닉 와인 '깜포 산 조르지오' 1종 세트를 선보인다.


[끌로 뒤 발 예타릴]


2. 끌로 뒤 발 (Clos du Val)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에서 가장 뛰어난 포도를 생산하는 지역 중 하나인 스택스 립(Stag's leap)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1976년 일명 '파리의 심판' 테이스팅에 첫 생산 빈티지가 출품되며 그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다수의 대통령 만찬에 쓰이기도 했다. 끌로 뒤 발의 양조 철학을 집대성한 아이콘 와인 '예타릴'으로 구성된 세트다.


[라포스톨 뀌베 알렉상드르 샤도네이와 카베르네 소비뇽]


3. 라포스톨 (Lapostolle) 

프랑스에서 꼬냑으로 명성을 날린 마니에르 가문이 칠레로 넘어가 설립한 라포스톨은 칠레의 자연 환경과 프랑스의 와인 양조 기술을 접목했다.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히 만든 와인 '돈 레이' 2종 세트와, 설립자를 기리기 위한 상급 레인지 '뀌베 알렉상드르' 2종 세트를 선보인다.


[알타 비스타 싱글 빈야드 '테미스']


4. 알타 비스타 (Alta Vista) 

'높은 곳에서 본 광경'이라는 뜻을 지닌 알타 비스타는 아르헨티나에서 처음으로 밭 단위 품질 관리와 해당 포도만을 사용하는 '싱글 빈야드(Single Vinyard)' 개념을 도입한 와이너리다. 와이너리의 미들급 레인지이자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스테이트 프리미엄' 2종 세트와 싱글 빈야드 '테미스'를 선보인다.


레뱅의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 세트는 다양한 국가의 와인과 가격대뿐 아니라, 선물하시는 분의 취향과 실용성, 와인의 스토리와 가치를 담을 수 있는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했다. 2025년 새해에 레뱅의 와인 세트와 함께 청사의 해의 의미인 새로움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레뱅의 2025년 설 와인 선물 세트는 와인파크 전 지점(역삼점, 여의도점, 종로점, 서울역점, 서초동점), 신세계 백화점(강남점, 동대구점, 센텀점) 및 전국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료제공: 레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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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1.14 08:30수정 2025.01.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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