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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대란 와인 이탈리아 '신퀀타', 프레시하게 재해석한 '신퀀티나' 한국 단독 론칭


품절대란을 일으킨 금양인터내셔날의 대표 품목 '신퀀타(CINQUANTA)'가 한국 소비자를 위해 프레시하게 재해석한 '신퀀티나(CINQUANTINA)'를 단독 론칭했다.


뿔리아(Puglia)의 대표 와이너리 '산 마르짜노(San Marzano)'의 신퀀티나는 프리미티보와 네그로아마로를 블렌딩한 뿔리아 살렌토 지역의 와인이다. 기존 신퀀타보다 프리미티보 블렌딩 비율을 높여 신선한 과실향과 균형 잡힌 산도를 가진 이탈리아 와인의 특징에 더욱 집중했다. 체리, 딸기, 검은 자두를 연상시키는 과실향이 신선하게 다가오며 스파이시한 타닌, 향신료, 허브의 뉘앙스가 산뜻하게 입안을 터치해 신퀀타와는 다른 프레시함과 경쾌한 피니시를 느낄 수 있다.


품절대란을 일으킨 신퀀타는 한국인들의 높은 선호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표 품목으로 신퀀타의 매출은 2023-2024년 대비 기준 약 50% 성장했다. 신퀀타는 한국에서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프레시함을 높인 '신퀀티나', 품절대란 와인 '신퀀타', 신퀀타의 프리미엄 와인 '신퀀타 블랙' 3종은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보여준다.


금양인터내셔날 브랜드 매니저는 “수입주류 데이터에 의하면 이탈리아 와인 수입액과 수입량은 줄어들었지만 신퀀타 품목의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신퀀타를 하나의 브랜드로서 이미지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며, “친화적이고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와인 콘셉트에 맞춰 인플루언서, 타 브랜드 협업 등을 통해 대대적인 마케팅과 세일즈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 마르짜노의 신퀀타는 산 마르짜노 와이너리 설립 50주년 기념으로 탄생한 상징적인 와인으로 이탈리아어로 50을 뜻하며 프리미티보, 네그로아마로가 50%씩 블렌딩됐다. 한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해 '신퀀타 블랙', '신퀀티나'를 세계 최초, 한국 단독 론칭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신퀀티나는 전국 백화점, 할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료제공: 금양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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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1.22 09:55수정 2025.01.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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