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월 10일, 수입 주류 전문 기업인 ㈜레뱅은 자사가 수입하는 와인 16종이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입 와인 내에서 16종 수상은 2025년 동일 카테고리 내 최다 수상이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고의 주류 품평회로, 올해로 12회를 맞이했다. 본 대회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주류 제품들을 선정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제품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다. 올해도 수많은 브랜드가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거친 후 레뱅의 수입 와인 16종이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레뱅이 수입하는 다양한 와인 브랜드들이 품질과 맛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음을 의미한다. 특히, 프랑스 현지 판매 1위 브랜드인 '로쉐 마제 샤르도네'는 본 대회에서 무려 6회 수상이라는 기록과 함께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같은 브랜드인 '로쉐 마제 메를로'와, 이탈리아의 '아비뇨네지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 또한 이번 수상으로 대한민국 주류대상 5회 이상 수상 기록을 세웠다.
레뱅은 다양한 국가에서 우수한 와인 브랜드를 엄선해 수입하고 있으며, 그 품질을 인정받아 국내 와인 시장에서 중요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에서 수입한 와인뿐만 아니라, 아르헨티나, 칠레 등 다양한 신대륙 국가의 우수한 와인들도 주류대상에서 수상을 거듭하며 그 전문성과 신뢰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 레뱅의 관계자는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16종의 와인이 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를 기념해 고객들이 훌륭한 와인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와인파크에서 특별 할인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레뱅은 직영 와인샵인 와인파크에서 수상 와인 중 엄선된 9종을 특별 할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오직 와인파크에서만 진행되며, 한정된 2주간의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할인 행사에는 현존하는 문화유산 샴페인 고세 그랑 리저브 브륏, 2차 파리의 심판 1위 와이너리인 끌로 뒤 발 레드 블렌드, 교황의 와인으로 불리는 아비뇨네지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 등 여러 수상 와인들이 포함돼 고품질 와인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와인파크 4개 직영 매장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수상 와인을 즐기고자 하는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상세 정보>
– 행사 기간: 2025년 3월 10일 ~ 3월 24일
– 할인 품목: 레뱅이 엄선한 9종의 수상 와인
– 판매처: 와인파크 매장 (역삼점, 여의도점, 서울역점, 종로점)
레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와인 경험을 제공하며, 주류 시장의 리더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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