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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 봄맞이 '도츠 벚꽃 에디션' 한정 판매

 

㈜레뱅이 자사의 대표 샴페인 브랜드 '도츠(Deutz)' 로제 샴페인의 봄맞이 '벚꽃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매년 봄을 맞이해 한정 판매하는 이 와인은 벚꽃의 화사한 이미지와 로제 와인에 걸맞은 핑크 컬러의 패키지가 함께 제공된다. 봄의 설레는 이미지가 담긴 패키지로 가족이나 연인 등을 위한 선물로 좋으며, 퀄리티를 최우선으로 하는 도츠의 로제인 만큼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 에어프랑스 퍼스트 클래스 와인 선정 등 그 우수성이 뛰어난 '도츠'

프랑스 샹파뉴의 중심부인 아이(Ay) 마을에 위치한 도츠는, 중심부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각 지역의 최상급 포도만 사용하고 있다. 샹파뉴의 수많은 밭 중 특등급(그랑 크뤼), 1등급(프리미에 크뤼) 포도만을 사용한다. 또한 와인 양조 시, 첫 압착 즙(뀌베, Cuvee)만을 사용하며 법정 최소 숙성 기간인 15개월을 뛰어넘어, 기본 레인지부터 36개월 숙성을 거칠 만큼 품질에 집중한 프리미엄 샴페인 브랜드이다. 


와인 종주국인 프랑스 내에서도 '도츠'는 최상위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국적기 에어프랑스의 퍼스트 클래스 샴페인으로 선정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마돈나 등 유명 셀러브리티가 애정하고 즐기는 샴페인 브랜드로 유명하다. 또한 프랑스 최고의 주류 관련 잡지인 'La Revue du Vin de France'에서 무려 11년 만에 발표한 2024년 샴페인 생산자 순위에서 약 320개 샴페인 하우스 중 12위를 차지하며 그 위상을 한층 더 인정받았다.


  • 도츠가 가진 우아함의 극치, 봄을 닮은 도츠의 로제 벚꽃 에디션

도츠의 로제 와인은 다수의 와인 평론가로부터 '그야말로 우아함의 극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대표 로제 샴페인이다. 피노 누아를 90% 사용해 특유의 구조감을 살렸으며, 딸기, 라즈베리와 같은 신선한 과일향과 섬세한 산미로 깔끔하고 우아한 맛을 자랑한다.

 

2021년에는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Gold'를 수상했으며,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 등 다수 와인 평론가들에게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아 국내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 한정 패키지 500병 한정 판매, 전국 소매점, 레스토랑 및 와인파크 전 매장에서 구매 가능

2025년 도츠 로제 벚꽃 패키지는 500병 한정으로 판매되며, ㈜레뱅에서 운영하는 직영 와인숍 와인파크(Winepark) 전 매장(역삼점, 여의도점, 종로점, 서울역점, 에브리데이 서초동점) 및 신세계백화점(강남점, 대구점, 센텀점) 등 다양한 곳에서 구매 가능하다.


㈜레뱅의 관계자는 “올봄, 도츠 벚꽃 에디션을 사랑하는 사람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한정 패키지인 만큼 빨리 소진될 수 있어 판매처에 먼저 확인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레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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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3.12 18:04수정 2025.03.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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