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 디캔터(주)]
5월 8일부터 11월까지 부르고뉴 와인을 주제로 흥미로운 행사가 열린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 와인 셀라에서 진행되는 '디캔터 파인 와인 테이스팅, 그랑 쥬 드 부르고뉴(Grands Jours de Bourgogne)'가 바로 그것이다. 그랑 쥬 드 부르고뉴는 프랑스 부르고뉴 현지에서 2년에 한 번 진행하는 대규모 테이스팅 행사다. 부르고뉴 전체 아뻴라시옹이 참여하여 일주일 동안 와인 테이스팅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디캔터 파인 와인 테이스팅은 그랑 쥬 드 부르고뉴를 콘셉트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디캔터 파인 와인 테이스팅은 다양한 부르고뉴 와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와인 수입사 '디캔터(주)'의 빼어난 와인들을 시음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회차 별로 8~10종의 신규 빈티지 부르고뉴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시음 후 마음에 드는 와인들을 케이스 단위로 구매할 수 있다. 물론 시음하지 않은 와인이라도 출품된 와인이라면 모두 구매 가능하다.

[제공: 디캔터(주)]
이번 행사는 5월 8일 목요일부터 11월 일요일까지 4일 동안 하우스 오브 신세계 와인 셀라 메인 홀에서 매일 2회로 나누어 진행한다. 1회는 4시 30분부터 6시까지, 2회는 6시 30분부터 8시까지다. 매회 시음 와인은 8~10종 제공한다. 시음 와인은 참여자들이 다양한 마을의 와인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회차별로 변경될 수 있다. 시음은 럭셔리 와인 글라스 '센소리'로 진행한다. 센소리 와인 글라스는 부르고뉴 와인 시음에 최적화된 형태를 지니고 있어 부르고뉴 와인의 맛과 향을 섬세하게 피워낸다. 제공된 와인들의 본모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제공: 디캔터(주)]
주요 출품 와이너리의 면면 또한 화려하다. 도멘 피게 슈에 에 피스(Domaine Piguet-Chouet & Fils), 도멘 알랭 샤비(Domaine Alain Chavy), 도멘 바쉘레 모노(Domaine Bachelet-Monnot), 도멘 프랑수아 르그로(Domaine Francois Legros), 도멘 루이 보왈로(Domiane Louis Boillot), 도멘 소메즈 미슐랭(Domaine Saumaize-Michelin), 도멘 게랑(Domaine Guerrin) 등 모두 각 지역을 대표하는 생산자들이라 할 만하다. 제공하는 와인들은 꼬뜨 드 뉘(Cote de Nuits), 꼬뜨 드 본(Cote de Beaune), 마코네(Maconnais) 등 부르고뉴 주요 지역을 아우른다. 생산자 별 주요 마을들은 아래 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 와이너리 (마을)
- Domaine Piguet-Chouet & Fils (Meursault, Savigny-Les-Beaune, Auxey-Duresses, Monthelie)
- Domaine Alain Chavy (Puligny-Montrachet)
- Domaine Bachelet-Monnot (Pommard, Maranges)
- Domaine Francois Legros (Chambolle-Musigny, Morey-Saint-Denis, Nuits-St.-Georges)
- Domiane Louis Boillot (Gevrey-Chambertin, Volnay)
- Domaine Saumaize-Michelin (Pouilly-Fuisse, Macon-Vergisson, St.-Veran)
- Domaine Guerrin (Pouilly-Fuisse, Macon-Vergisson, St.-Veran)
이번 행사의 각 회별 참가비는 현장 결제 시 8만 원이며, 사전 예약 시 2만 원 할인된 6만 원이다. 예약을 원하면 5월 7일 수요일까지 아래 담당자에게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르고뉴 애호가라면 결코 놓쳐서는 안 될 행사다. 사전 예약을 권한다.
*예약 문의: 최우영 팀장(010-7164-1596), 황윤정(010-9337-4627), 고장현(010-5851-1621)
※ 본 콘텐츠는 디캔터(주)의 제작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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