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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GS에서 만나는 '워싱턴 & 오리건 와인'


편의점 와인 쇼핑은 모바일로 와인을 가장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직접 방문해 구입할 수도 있지만 주문 후 가까운 편의점에서 픽업하는 방식을 이용하면 더 다양한 와인을 만날 수 있다. 지난 몇 년간 이용자들이 대폭 증가한 만큼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와인 품목도 다채로워지는 중이다.


최근 '와인25플러스'는 워싱턴과 오리건 와인들을 새롭게 론칭했고, '워싱턴/오리건 와인 할인 기획전'을 시작했다.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와인25플러스'는 모바일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주류를 주문하고 가까운 GS25편의점에서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와인25플러스는 이번 기획전에서 워싱턴 와인을 '숨은 보석, 차세대 미국 대세'로, 오리건 와인을 '미국에서 만나는 부르고뉴'로 소개하며 소비자들을 미국 와인의 새로운 세계로 안내한다. 미국 북서부에 자리한 워싱턴과 오리건은 기존에 캘리포니아로만 미국 와인을 접했던 소비자들이 와인 경험을 한층 넓힐 수 있는 산지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만날 수 있고, 프리미엄 산지의 저력도 보여준다.


이번 기획전은 샤토 생 미셸(Chateau Ste.Michelle), 포틴 핸즈(14 Hands), 섭스탠스(Substance), 콜롬비아 크레스트(Columbia Crest) 등 여러 브랜드의 와인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우리동네GS 앱에서 무료 멤버십 가입 후 할인쿠폰을 다운로드하고 결제 단계에서 적용하면 된다.


이외에도 최근 워싱턴과 오리건 지역을 직접 둘러보고 온 와인25플러스의 MD가 현장에서 좋았던 와인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아델스하임(Adelsheim), 니콜라스 제이(Nicholas Jay), 루크(Luke), 스프링 밸리(Spring Valley), 레꼴No.41(L'Ecole No.41) 등은 이번에 와인25플러스에 새롭게 론칭했다.  


와인25플러스의 이현우 MD는 “워싱턴과 오리건은 지금도 좋지만 미래가 굉장히 기대되는 산지라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라며, “단순한 판매 채널을 넘어 와인25플러스가 와인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와인 쇼핑을 한층 풍성하게 해줄 이번 기획전은 7월 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프로필이미지안미영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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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6.20 11:53수정 2025.06.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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