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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알와인·KCB, FC 바르셀로나 서울 경기서 프리미엄 주류 선보여

[FC 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서울 경기가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


지난 7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서울 경기'가 세계적인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5년 만에 성사돼 더욱 특별했던 FC 바르셀로나와 FC 서울의 이번 경기는, 오랜 기다림 끝에 전설을 마주한 팬들의 열기로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이날 경기에서는 총 56개 스카이박스를 중심으로 구성된 VIP 라운지에서 품격 있는 관람 경험이 제공됐으며, 씨에스알와인(The Vin CSR)과 코리아 크래프트 브류어리(이하 KCB)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프리미엄 주류를 지원했다. 


[(좌)더 오프닝 스파클링, (우)더 오프닝 루즈]


가장 주목을 받은 제품 중 하나는 바로 프랑스 알자스에서 생산된 '더 오프닝 스파클링(The Opening Sparkling)'이었다. '모든 시작의 순간을 여는 와인'이라는 슬로건처럼, 상쾌함과 향긋함, 생생한 기포의 청량감이 현장의 열기와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함께 제공된 보르도 스타일의 레드 와인 '더 오프닝 루즈(The Opening Rouge)' 역시 풍부한 과실미와 부드러운 텍스처로 VIP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와인은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풍미로, 프리미엄 와인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VIP 라운지에 제공된 주류들]


또한 와인과 함께 일본 키우치 주조의 '히타치노 네스트 화이트 에일'과 국내 크래프트 맥주 '아크 광화문'이 제공되며, 라운지의 경험을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들었다. 부엉이 로고로 잘 알려진 '히타치노'는 세계적인 맥주 대회에서 수차례 수상한 이력이 있다. '아크 광화문'은 서울을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개성 있는 풍미로 외국인 관람객의 흥미를 끌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협찬을 넘어, 각 브랜드의 고유한 스토리와 감성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달한 체험형 마케팅 사례로 주목받았다. KCB 심영보 대표는 “세계적인 축구팀과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가 지닌 가치와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의미였다”며, “앞으로도 와인과 맥주를 매개로 문화, 스포츠와의 결합을 통해 더 넓은 소비자 접점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료제공: 씨에스알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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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8.01 16:11수정 2025.09.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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