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RM 샴페인 하우스 '스테판 꼬끼예뜨(Stéphane Coquillette)'의 프리미엄 샴페인, '루이 엑스트라 브뤼(Louis Extra Brut)'가 최근 국내 와인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시음 적기를 맞이한 이 샴페인은 뛰어난 완성도와 개성 있는 풍미로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탔고, 레스토랑 등에서 재고 문의가 쇄도하며 현재는 사실상 품절 직전에 다다른 상황이다.
이 와인은 당분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제로 도사주(Zéro Dosage) 스타일로, 섬세하면서도 선명한 구조감이 돋보이는 완성형 샴페인이다. 샹파뉴 아이(Aÿ)와 마뢰이-쉬르-아이(Mareuil-sur-Aÿ) 지역의 최고급 올드바인 피노 누아 100%로 양조한 싱글 빈야드 샴페인으로, 자녀의 이름을 딴 스페셜 뀌베다. 말로락틱 발효 후 9개월간 오크통 숙성을 거친 뒤, 병입 후 8년간의 병 숙성(Sur Latte)을 통해 더욱 깊이 있고 농밀한 풍미를 완성했다.
와인은 옅은 금빛을 띠며 포멜로 껍질, 으깬 사과, 사워도우, 베이킹 이스트 등의 다채로운 아로마가 어우러진다. 이어지는 토피와 잘 익은 배의 풍미, 미네랄의 짭짤한 터치가 입안에서 복합적인 구조감과 집중도, 그리고 신선한 여운을 동시에 선사한다. 드라이하면서도 구조감 있는 스타일로, 키쉬, 오리 콩피, 튀김류, 갈비 요리와도 탁월한 궁합을 자랑한다.
이번 품절대란을 계기로, '스테판 꼬끼예뜨'의 이름은 국내 프리미엄 샴페인 시장에서 확실히 각인됐다. 아직 '루이'를 맛보지 못한 이들이라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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