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 금양인터내셔날]
CU가 오는 9월 16일, 대표 가성비 와인 브랜드 '음 시리즈'의 신제품 '음 메를로'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음 메를로'는 칠레 센트럴 밸리(Central Valley)의 품질 좋은 포도로 만든 메를로 100% 와인이다. 지금까지 선보인 음 시리즈 중 메를로가 일부 블렌딩된 제품은 있었지만, 메를로 품종만을 100% 사용해 완성한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CU에서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9,900원 할인 행사 또한 진행한다.
'음 시리즈'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20여 종의 다양한 와인을 선보이며 국내 편의점 와인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국가나 품종, 지역에 한정하지 않고 품질 좋은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와인을 선보이며, 편의점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와인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메를로는 풍부한 과실 풍미와 부드럽고 실키한 질감이 특징으로, 비교적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와인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부터 와인을 즐겨 마시는 애호가까지 폭넓은 소비자층에게 사랑받는 품종이다. '음 메를로'는 이러한 메를로의 품종 특성을 살려 잘 익은 라즈베리와 체리 등 신선한 레드베리 계열의 과실 향에 은은한 플로럴 아로마가 어우러지며, 둥글고 부드러운 타닌과 풀바디의 풍미가 특징이다. 입안에서는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풍부한 풍미가 이어지며 긴 여운을 남긴다.
특히 레드 와인 특유의 풍부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추면서도 다양한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 높은 페어링 범용성을 갖춰 일상적인 식사와 함께 편안하게 즐기기 좋다. 육류 요리는 물론 피자, 파스타 등 캐주얼한 메뉴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때문에 데일리 와인으로 활용하기 좋아 평소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가성비 와인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음 시리즈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음 메를로' 역시 가격과 품질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엄선한 원액으로 완성했다”며 “메를로 100%의 부드럽고 풍부한 매력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만큼, 출시 기념 할인 행사를 통해 더욱 좋은 혜택으로 음 메를로를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음 시리즈는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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