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 에르네스]
캘리포니아 와인 브랜드 마지오(Maggio)가 캘리포니아 와인의 달을 맞아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행사를 진행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 와인 수요 공략에 나섰다.
마지오는 지난 9일 반포 한강공원 '무드서울'에서 열린 '캘리포니아와인나잇 @한강' 행사에 참가해 마지오 샤르도네(Maggio Chardonnay)를 선보였다. 캘리포니아 와인의 달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캘리포니아산 와인이 소개됐으며, 그중에서도 마지오 샤르도네는 풍부한 과실 풍미와 균형 잡힌 산도, 부드러운 질감으로 한국인 입맛에도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얻었다. 시음 후 이 와인을 다시 찾는 참석자들이 이어지며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캘리포니아 로다이(Lodi) 지역에서 생산되는 마지오 샤르도네는 감귤류와 청사과의 상큼한 아로마에 잘 익은 배의 풍미가 어우러진다. 깔끔한 산도와 풍부한 과실미에 탄탄한 바디감이 더해져 균형 잡힌 스타일을 보여준다.
마지오는 샤르도네와 카베르네 소비뇽 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두 가지 모두 다가오는 추석 명절 식탁에서도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와인들이다. 마지오 샤르도네는 전, 생선구이, 해산물 등 고소하고 담백한 명절 음식과 잘 어울리며, 마지오 카베르네 소비뇽은 갈비와 불고기처럼 풍미가 진한 육류 요리와 조화를 이룬다.
에르네스 관계자는 “캘리포니아 와인의 달을 계기로 마지오 샤르도네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고, 현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추석을 비롯해 다양한 식사 자리에서 마지오 와인 두 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각도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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