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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야장부터 '회크닉'까지, 에노테카코리아가 제안하는 데일리 와인 3종

[제공: 에노테카코리아]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야외 테이블에서 즐기는 '야장'부터 신선한 회를 곁들인 피크닉인 '회크닉'까지 식사를 즐기는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여기에 음식과 잘 어울리는 와인 한 잔을 곁들이면 평소 즐겨 먹던 음식도 색다르게 느껴진다.


프리미엄 와인 수입사 에노테카코리아가 이러한 가을 식사 자리에 어울리는 데일리 와인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오 마이 소비뇽 블랑(Oh My Sauvignon Blanc) 2025',  프랑스 랑그독 루시옹 지역의 '온 더 테이블 샤르도네(On The Table Chardonnay) 2025'와 '온 더 테이블 시라 그르나슈(On The Table Syrah Grenache) 2025'가 그 주인공이다.


세계적인 와인 생산자들의 프리미엄 와인을 소개해 온 에노테카코리아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와인 선택지를 넓혔다. 각기 다른 산지와 품종의 개성을 담은 세 와인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여 평소 식사는 물론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임이나 야외에서 즐기는 음식에도 곁들이기 좋다.


[오 마이 소비뇽 블랑 2025, 제공: 에노테카코리아]


한 모금이면 알 수 있다, 

Oh My! 오 마이 소비뇽 블랑 Oh My Sauvignon Blanc 2025

'한 모금이면 알 수 있다 – Oh My!'라는 메시지를 내세운 오 마이 소비뇽 블랑 2025는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개성을 담은 화이트 와인이다. 저명한 말보로 와인메이커 데이비드 타이니(David Tyney)가 양조했으며, 와인 평론가 샘 킴(Sam Kim)의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와인 오빗(Wine Orbit) 93점과 5 Stars(Outstanding) 평가를 받았다.

잔에서는 싱그러운 청사과와 잘 익은 천도복숭아, 상큼한 레몬 제스트와 허브 향이 느껴진다. 입안에서는 선명한 산도와 풍성한 과실감이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질감과 산뜻하고 깔끔한 여운으로 이어진다. 특히 광어·도미 같은 담백한 흰살생선 회는 물론, 전갱이처럼 감칠맛이 도는 회와도 좋은 조화를 기대할 수 있다. 와인의 상쾌한 산도와 시트러스 풍미가 생선의 맛과 어우러져 회와 피크닉을 결합한 '회크닉'에도 제안할 만하다.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특유의 싱그러움을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온 더 테이블 샤르도네 2025, 제공: 에노테카코리아]


매일의 식탁에 자연스럽게, 

온 더 테이블 샤르도네 On The Table Chardonnay 2025

프랑스 남부 랑그독 루시옹 지역에서 생산되는 온 더 테이블 샤르도네는 이름 그대로 일상의 식탁에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한글로 표기된 와인 라벨이다. 크루아상이 그려진 라벨은 음식과 와인을 함께 즐기는 브랜드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에게도 친근한 인상을 준다.

시트러스와 잘 익은 배의 과실 향에 바닐라와 구운 빵의 아로마가 더해지며,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버터 풍미가 느껴진다. 산뜻한 산도가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며, 크루아상이나 샌드위치를 곁들인 브런치부터 바질 페스토 파스타, 구운 치킨, 크림 리조또까지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


[온 더 테이블 시라 그르나슈 2025, 제공: 에노테카코리아]


선선한 가을 야장에 어울리는,

온 테이블 시라 그르나슈 On The Table Syrah Grenache 2025

온 더 테이블 시라 그르나슈는 프랑스 남부 랑그독 루시옹 지역에서 생산되는 레드 와인으로, 시라와 그르나슈를 각각 50%씩 블렌딩했다. 샤르도네와 마찬가지로 한글 라벨을 적용했으며, 라벨에 그려진 스테이크 이미지를 통해 음식과 함께 즐기는 와인이라는 브랜드의 콘셉트를 강조했다.

잘 익은 붉은 베리와 블랙베리의 풍부한 과실 향에 시나몬과 감초를 비롯한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어우러진다. 입안에서는 풍성한 과실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느껴지며, 적절한 산도가 균형을 이룬다. 구운 소고기나 양갈비처럼 풍미가 진한 육류 요리와 좋은 조화를 보여주며, 선선한 가을 저녁 야외 테이블에서 구이 요리를 즐기는 야장에도 추천할 만하다.


좋은 와인을 더 가까이, 일상으로 넓어진 선택지

에노테카코리아는 세계적인 와인 생산자들의 프리미엄 와인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데일리 와인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와인 3종은 각기 다른 산지와 품종의 매력을 일상에서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글 라벨과 음식 중심의 콘셉트가 돋보이는 온 더 테이블 2종과 신선한 과실 풍미가 특징인 오 마이 소비뇽 블랑은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부터 평소 와인을 즐기는 애호가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세 와인은 평소 식사뿐 아니라 가을 야장이나 주말 피크닉처럼 야외에서 음식을 즐기는 자리에도 어울린다. 각 와인의 특징에 따라 어울리는 음식을 선택할 수 있어 와인을 일상적인 식사와 함께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에노테카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인 데일리 와인 3종은 에노테카코리아 직영 와인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NOTECA 직영샵] 압구정점(010-2848-3305), 포시즌즈호텔점(02-6388-5450), 여의도IFC몰점(010-2996-5463), CJ제일제당점(010-7358-7951), 명동점(02-6016-9339), 롯데백화점건대스타시티점(010-9608-3026), 롯데백화점청량리점(010-6631-2074), AK분당점(010-9766-0433), 시그니엘부산점(051-922-1550), 롯데백화점대전점(010-2948-4005), 신라모노그램 강릉점(010-9517-1150)


자료제공: 에노테카코리아

프로필이미지변용진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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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10.20 13:38수정 2026.10.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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