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아사히주류, 영화로 친근한 ‘카사블랑카’ 네이밍의 새로운 와인 브랜드 선보여
-기존 칠레 와인의 장점이자 단점인 단조로움을 복합적 향미와 맛으로 진일보 시켜
-몬테스 수석 와인 메이커였던 ‘안드레스 까바예로’의 새로운 도전
-‘카사블랑카’ 영화 이미지에 힘입어 영화 마케팅 중점
2004년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으로 큰 추진력을 얻은 칠레와인은 짧은 진출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2007년,
프랑스 와인(36.9%)에 이어 두번째의 시장 점유율(17.4%)을 보이며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칠레 와인은 프랑스 와인의 영향을 받아 보르도적 와인 스타일에 합리적인 가격이 더해져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타닌이 유순하고 부드러워 마시기 수월해 이지 드링킹(Easy Drinking)와인으로 인식되었다.
이는 와인초보자들에게 와인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했지만, 오랜 기간 와인을 접해온 와인 애호가들 층에서는 그 단조로움이 단점으로 인식되어 좀 더 섬세하고 복합적인 칠레와인을 기대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수입주류업체인 롯데아사히주류(대표 정황, www.lotteasahi.co.kr)는 기존 칠레 와인의 단조로움을 탈피해 복합적 향미와 맛을 자랑하는 칠레 와인 ‘카사블랑카(CASA BLANCA)를 런칭했다.
카사블랑카는 프리미엄 라인, 슈퍼 프리미엄라인, 울트라 프리미엄 라인, 아이콘 와인 등 총 4가지 라인으로
나뉘어 선보인다.
가벼운 자리에서 매일 즐기기 좋은 일관성 있는 퀄러티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라인에는
‘클레씨온 프리바다 시리즈’, 마이포밸리의 시라, 라파벨리의 까르미네르, 까버네 쇼비뇽 등 칠레에서 가장 우수한 밸리로부터 나온 품종들을 와인메이커의 엄격한 선별을 통해 만들어진 슈퍼 프리미엄 라인에는 ‘엘 보스끄 시리즈’가 해당된다.
카사블랑카 밸리의 산타이자벨 에스테이트의 단일 포도밭에서 재배된 ‘님부스 시리즈’는 울트라 프리미엄 라인으로 2005년 최우수 칠레 쇼비뇽 블랑이라는 칭호를 받으며 세계와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아이콘 와인인 ‘네블러스’는 1헥타르당 6톤으로 생산량을 제한해 소량 특수 관리된 포도송이들로 생산된다. 울트라 프리미엄 와인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와인으로 100% 만족한 빈티지의 포도품종만을 블렌딩하여 수확이 좋은 해에만 선별해 생산된다.
특히, 카사블랑카는 몬테스의 수석 와인메이커였던 ‘안드레스 까바예로’가 새로 몸담은 와이너리이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는 바로 몬테스 M, Folly, Purple Angel, Red Alpha 시리즈를 총괄하며 몬테스를 칠레와인의 명수로 자리잡게 한 장본인. 현재 유명한 칠레 와인 잡지에 매월 와인 칼럼을 싣고 있다.
‘안드레스 까바예로’를 주축으로 생산된 카사블랑카 와이너리는 레드와인 뿐만 아니라 화이트 와인의 완벽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아 칠레 및 세계적으로 많은 수상함으로써 그 명성을 더하게 되었고 9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칠레의 ‘세기의 와인(Winery of the Decade)’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외, 레이블 역시 기존 고고한 스타일이 아닌 현대적 디자인을 도입해 기존 칠레와인과는 차별화된 시도를 거듭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는 와인바, 레스토랑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전 유통매장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롯데아사히주류는 카사블랑카를 선보이면서 기존 와인관련 마케팅에서 벗어나 영화마케팅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현재 업소에서 카사블랑카 구입시 샤롯데 프리미엄관 영화 예매권 또는 영화 음악 CD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왼쪽부터 - 카사블랑카 님부스 쇼비뇽 블랑
- 카사블랑카 님부스 까베르네 쇼비뇽
문의: 롯데아사히주류 (02-523-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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