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EDEL의 역사
리델의 트레이드 마크는 새로운 예술 사조가 시작되던 19세기 말에 처음 고안되어 1890년부터 1925년까지 보헤미아에서 제작된 리델 글라스에 사용되었다. 1996년, 이 마크는 리델 창사 2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입으로 불고, 손으로 만든 소믈리에 시리즈에 도입하면서 다시 세상에 등장하게 되었다.

이 특색 있는 리델의 사인은 현재 오스트리아에서 만든 모든 수제품의 바닥에 새겨져 있어 고객들이 한눈에 수제품인지 기계 품인지 구별할 수 있게 하는 표식이 되었다. 기계로 생산한 리델 글라스에는 이러한 트레이드 마크를 사용한다. 리델 글라스 왕국은 글라스 메이커로서, 긴 역사와 창조적인 에너지를 기반으로 설립되었다.
리델은 1756년 보헤미아에서 시작해 유럽 역사에서 가장 역동적인 사건을 대동하며 성장해왔고, 현재는 유럽뿐 아니라 전세계로 뻗어가는 명품 글라스의 대명사가 되었다.
리델은 300여 년간 11대에 걸쳐 글라스 사업을 가업으로 이어왔다. 리델가의 시작은 1678년 지금의 체코 공화국과 폴란드가 있었던 보헤미아 북단의 수데텐란드로 알려진 슐레지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베네치아 인들은 기원전 1000년경 가까운 동양에서 글라스 제조 기술을 도입해왔다. 이 글라스 제조 기술은 유리를 녹여야 하는 결정적인 기술 때문에 화력을 찾아 서서히 유럽 북부 쪽으로 퍼져갔다. 당시는 나무를 이용한 화력에 의존해야 했기 때문에 글라스를 제조하는 사람들은 점점 숲 속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갔고 이러한 이동이 17세기경에는 보헤미아에 글라스 문화를 꽃피우게 했다.
리델가의 이야기는 1678년에 태어난 요한 크리스토프 리델에서 시작한다. 그는 매우 고되고 위험한 여행이었으나 스페인, 포르투갈까지 유럽 전역을 누비며 수익성 있는 글라스 사업을 했다.
요한 칼, 2대손 (1701 ~1781) 은 글라이더 조종사이자 글라스 재단사였다. 그는 글라스 공장을 소유하며 유리 제품을 생산해내기 시작했다.

요한 레오폴드 리델, 3대손(1726~1800), 은 프러시아가 보헤미아와 슐레지아를 침공했던 7년 전쟁으로 경제적 파탄의 지경에 이르렀을 즈음 전쟁 기간 동안 파괴된 도시와 마을을 복구하는데 필요한 창문 유리를 공급하며 기반을 잡아 1756년 5월 17일 처음으로 자신만의 글라스 공장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다음 세대인 안톤 레오폴드, 4대손 (1761 ~1821)은 아버지가 생산해냈던 창문 유리에서 세련되고 품격 있는 유리 제품인 샹들리에나 화려한 유리 식기류 등으로 급격한 생산품의 변화를 시도했다.

훗날 그는 딸 이름도 이렇게 불렀다. 프란은 당시 그의 회사에서 함께 일하던 14살의 조카 요셉 리델에게 함께 일할 것을 제안했다. 요셉 리델 1세는 아주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었으며 훗날 삼촌인 프란 자바의 든든한 보좌인을 거쳐 회사를 인수 받게 된다.

그는 나무를 연료로 용광로를 떼서 유리를 녹이는 비효율적이며 전통적인 생산지였던 보헤미아 숲을 떠나 폴란드에 정착했다. 1877년 철로가 들어서자 그는 나무 보다 비용은 적게 들면서 열효율이 더 좋은 석탄을 수입했다. 철로의 도입으로 엄청난 양의 제품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고객에게 전달되었고 이를 돋움으로 1200여명의 직원을 이끌고 나갈 만큼 사업은 날로 번창했다.
그의 주요 제품은 색깔을 입힌 유리 구슬과 미완성의 유리 제품이었는데 이것들은 소규모의 가족 단위 사업장들에서 매끄럽게 갈고 닦여 출시되었다. 이렇게 출시된 제품들은 무역상들을 통해 주문 제작, 멀리 인도와 남아메리카까지 판매되었다. 그러나 여러 무역상들을 통한 판매에는 분명히 불리한 점이 많이 있었다. : 각 무역상들은 그들의 이름을 달고 리델 제품들을 판매했기 때문에 리델의 이름은 19세기까지 브랜드화 될 수 없었던 것이다.

7대손 요셉 2세는 (1862 ~1924) 뛰어난 화학자이자 기계 공학자로서,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6백 여가지의 컬러를 입힌 유리품를 만들어냈다. 이런 섬세하고 세련된 기술을 돋움으로 1차 세계대전에도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사업은 더욱 확장되었다.
그는 새로운 기계를 발명해 보석이나 의상에 장식용으로 사용되는 작은 유리 구슬을 대량으로 생산하는데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게 되었다. 또한 세공을 하는 과정에서 당시 유행의 흐름을 따라 금, 은, 다양한 컬러를 씌워 세련된 제품을 출시했다. 1890년 이후 그는 모든 제품에 리델 로고를 넣기 시작했으며, 이 로고는 1996년 리델 창사 240주년을 기념해 다시 사용되었다.

8대손 월터 리델(1895~1974)은 2번의 세계대전을 겪었으며 이는 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쳤다. 불행히도 정치적인 사건들 때문에 강제적으로 시민권이 4차례나 바뀌어야만 했다. 1918년 보헤미아가 체코에 합병되면서 체코 시민권자가 되었다. 1930년경, 수데텐과 체코간에 벌어졌던 정치적, 경제적 분쟁이 폭력사태로 이어져 1938년 나찌 정권에 의해 체코슬로바키아의 점유가 되었다.
이 당시 체코 글라스의 70%는 수데텐에 의해 좌우되고 있었다. 이즈음 리델은 작은 향수병이나 예쁘게 컬러를 입힌 선물용 아이템, 샹들리에와 샹들리에의 장식품 생산자의 리더로서 성가를 드높이게 되었다. 월터 리델은 그의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천부적인 기계학의 재능을 발전시켜 몰드 기술을 향상시켰다.
이런 공정을 거친 뒤 탄생한 제품들은 세공 된 후 금속 위에 박히고 철사로 묶여 전기가 통하는 세련되고 고급스런 제품이 되었다. 그러나 전쟁과 나찌 정권은 섬세하고 세련된 명품을 생산하던 이들을 전략적인 전쟁 도구를 만들게 했다. 월터 리델과 그가 이끌던 팀은 창공을 탐색하는 레이더의 핵심 부분인 수상관을 만드는 일에 투입되게 된다. 월터는 관 (튜브)의 지름을 38cm 에서 76cm로 늘렸는데 이는 당시로서는 독보적인 기술력이었다.
이 발명이 그의 운명을 송두리째 흔들었다. 1945년 러시아 군이 베를린을 함락시켰을 때, 그들은 손상되지 않은 온전한 관을 발견했고 그걸 만들어 낸 과학자를 찾아내려 혈안이 되어있었다. 이 스탈린 정권시기에 그들은 월터 리델에게 5년간 일하도록 계약서에 사인을 받아냈고 그 후로 월터는 러시아 감옥에서 10이란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1945년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리델가의 재산과 회사는 체코의 국유재산으로 몰수당하게 되고 리델가는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
1955년 드디어 월터는 오스트리아로 돌아왔다. 예전부터 리델가와 절친한 스왈롭스키가의 도움을 받아 월터와 그의 아들 클라우스 J는 오스트리아의 쿠프스타인에서 다시 글라스 공장을 재정비하고 본연의 특기를 살려 입으로 불어 만든 글라스를 선보이며 1956년 가업을 다시 이어갔다.

클라우스 J 리델 9대손 (1925 ~ )은 남다른 비젼이 있었다. 그는 당시까지 유행하던 표면에 조각을 새기고 색깔을 입힌 글라스에서 탈피해 긴 다리에 얇고 섬세한 민자 글라스를 내놓아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그의 디자인은 세련된 소비자와 박물관 관계자들의 즉각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수 많은 디자인 상들을 거머쥠과 동시에 새로운 와인 글라스의 시대를 열었다. 박물관들은 뉴욕 현대 예술 박물관에 영구 소장되어 있는 리델 글라스처럼 그들의 전시관에도 비치할 목적으로 앞다투어 리델 글라스를 구입했다.
독창적인 디자인을 발판으로, 클라우스 리델은 와인 글라스의 모양을 기능에 따라 각기 다르게 제작한 선구자가 되었으며 이후 제작되는 전세계 와인 글라스의 모양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30년 전 오르비에또에서 처음 출시된 걸작 소믈리에 시리즈는 와인의 특성에 따라 잔의 크기나 모양을 다르게 제작한 첫번째 와인 글라스였다.

조지 J 리델, 10대손 (1949 ~ )은 기계로 찍어낸 글라스 사업을 더욱 확장시켜 소비자들에게 좋은 와인을 즐길때는 각 와인에 맞는 사이즈와 모양의 글라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비즈니스는 우수한 와인의 양적, 질적 수요 증대와 새로운 시장들이 형성되면서 확장되었다. 조지 J 리델은 고품격 와인 글라스라는 특정 분야에서 리델의 브랜드 네임을 명품 브랜드로 확고히 구축시켰다.

레티지아 리델, 11대손 (1974년생)은 현재 변호사로 활동중이며, 리델의 법률 고문으로 일하게 될것이다.

막시밀리언 리델, 11대손 (1977~)은 1997년부터 리델에서 활동하기 시작한다. 2004년,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 Riedel USA의 CEO가 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 성공 사례를 기록한 Riedel ”O” 시리즈를 디자인 하기도 하였다. Maximilian J.Riedel이 팀에 합류한 후로, Riedel은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북미시장에 진출하면서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RIEDEL의 특징
와인이 만들어지고 와인을 마시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6000 ~ 4000년부터였으나, 글라스의 Shape가 와인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40여 년이 채 되지 않았다. 와인의 맛과 와인의 글라스의 Shape의 상관관계의 중요성을 알게 된 것은 한 사람(Claus J Riedel, 1925 ~ 2004)의 노고에 의한 것이었다.

1973년 이태리 오르비에또(Orvieto)에서 소믈리에(Sommelier)들과 함께 한 가지 와인을 여러 모양의 글라스에 시음을 하여 그 와인의 가장 완벽한 맛을 표현해 주는 글라스를 찾는 실험을 한 결과, 와인의 특성에 따라 글라스의 크기나 모양이 달리야 된다는 개념을 처음으로 인지하고 Sommelier Series를 만들었다.
현재 와인 글라스 시장에는 Riedel과 유사한 컨셉의 와인 글라스들을 쉽게 접할 수 있고, 그 나름대로 그들 글라스의 장점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많은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Riedel은 과학적인 설명보다는 좋은 와인의 참 맛을 보여주는 시연(Glass Tasting)을 함으로써 와인 글라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과학적인 분석보다는 인간의 감각을 더 존중하는 Riedel만의 독특한 정신은 Riedel의 첫 와인 글라스 시리즈인 Sommelier Series를 만들어 냈으며, Riedel의 모든 글라스들 역시 이러한 정신의 산물이다.

Riedel가의 9대손인 Claus J. Riedel은 입안에서 와인의 특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기능성 와인 글라스이며, 긴 다리에 얇고 섬세한 민자 볼을 가진 글라스인 Sommelier 시리즈를 출시하며 글라스 시장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다. 당시까지 유행하던 표면에 조각을 새기고 색깔을 입힌 글라스에서 탈피한 파격적인 글라스였다. 그의 디자인은 세련된 소비자와 박물관 관계자들의 즉각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수 많은 디자인 상들을 거머쥠과 동시에 새로운 와인 글라스의 시대를 열었다. 뉴욕 현대 예술 박물관에 영구 소장되어 있는 Riedel 글라스를 본 후, 여러 박물관장들은 그들의 전시관에도 비치할 목적으로 앞다투어 Riedel 글라스를 구입했다. 독창적인 디자인을 발판으로, Claus J Riedel은 와인 글라스의 모양을 기능에 따라 각기 다르게 제작한 선구자가 되었으며 이후 제작되는 전세계 와인 글라스의 모양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Claus J Riedel의 아들, Georg Riedel (1949 ~ )은 기계로 불어서 만들어내는 글라스 사업을 개발 확장시켜 소비자들에게 좋은 와인을 즐길때는 각 와인에 맞는 사이즈와 모양의 글라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인식을 널리 심어주었다. 이에 따라 우수한 와인의 양적, 질적 수요 증대와 새로운 시장들이 형성되면서 자연스럽게 Riedel(社)의 사업 역시 확장되었으며, 현재 Riedel은 고품격 와인 글라스라는 특정 분야에서 명품 브랜드로 확고히 구축시켰다.
현재 본격적으로 경영자 대열에 올라선 11대 손 Maximilian J.Riedel(1977 ~ )은 세계 최고 명품 와인 글라스 ‘Riedel’이라는 현 위치에 안주 하지 않고, Riedel家의 정신을 이어 혁신적이며 모던한 디자인의 글라스 Series “O” Riedel 및 꼬르네또 디켄터를 개발, 선보이고 있다.

RIEDEL 글라스의 이미지 적인 차별성
포도품종, 생산지역 또는 와인의 바디감에 따라서 Shape를 달리한 글라스들을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이 글라스들은 모두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 할 때 Riedel 글라스를 비교 대상으로 삼는다. 전세계 와인 글라스 시장은 항상 Riedel 글라스와 Riedel(社)를 타켓으로 삼고 마케팅 전략을 세우곤 한다. Spiegelau가 강한 시장도 있고 Shot Zwiesel이 강한 시장, Mikasa가 강한 시장도 있다. 하지만 각 시장에서 공통점이 있다. 항상 최고의 위치에는 Riedel이 있다는 것이다.
개 혁 성 - 와인과 와인 글라스 Shape의 상관관계를 처음으로 발견하고 글라스 사업이 아닌 와인 글라스 사업을 처음으로 만들어 내고 이를 대중화시킨 것 역시 “Riedel”이다.
와인 글라스 업계의 선구자로서 현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 없이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있는 Riedel은, Riedel의 심볼이었던 긴 다리를 과감하게 생략해 버리고 글라스의 볼 부분만 남겨 젊은 층들이 좀더 와인에 접근 하기 쉬운 Riedel “O”를 2003년 말 출시하여 북미 권을 중심으로 그 인기가 더해가고 있으며 이웃 일본 및 홍콩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리델은 기능성과 예술성을 완벽하게 살린 최고의 와인 잔이다. 이 잔들은 훌륭한 와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데 있어서 더 이상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이다. 이 특별한 잔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
RIEDEL의 글라스 시리즈
**Sommelier - 1973년 Claus j. Riedel(9대손)에 의해서 연구 출시된, 입으로 불고 손으로 만들어내는 Series (24% Lead Crystal Glass)
- 뉴욕 현대미술 박물관에 Sommelier Bourgogne Grand Cru Glass가 영구 보존 중.
- Great Wine을 위한 글라스
- 15년 이상 경력의 장인들이 잔의 볼 부분은 몰드안에서 틀을 잡아 입으로 불어서 만들고, 다리와 받침은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됨.
**Vitis - Machine Made 중 가장 긴 스템을 가짐.
- 모던함과 세련됨으로 젊은 층에 인기 있는 제품으로 리델이 마음껏 기교를 부린 제품.
- ‘Vitis’는 라틴어로 ‘포도나무’, ‘포도주’를 뜻함.
**Grape@ - 2006년 새로 런칭됨.
- 와인 친화적으로 디자인된 기존 리델의 시리즈(소믈리에, 비늄 익스트림, 비늄, O 시리즈 등) 처럼 와인이 사람의 오감에 주는 메시지를 극대화 하는 글라스웨어 시리즈.
- 각 포도품종의 유니크한 특성을 잘 전달해 줌.
- 접합된 부분이 없는 풀드스템(pulled stem)방식으로 제작.
- 보울의 바닥 부분이 특이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빛의 반사와 더불어 더욱 생기있는 와인의 색상을 느낄 수 있음.
**Vinum Extreme - New World와인을 위한 Series (24% Lead Crystal Glass)
- 약간 각진 볼부분과 긴 다리가 특징
- 기계로 불어서 만들어내는 글라스
- 24% 리드 크리스탈
**Vinum - 1986년 Georg Riedel(10대손)에 의해서 출시된 역사상 첫 기계제작 Series, 기계로 불어서 만들어낸 Series (24% Lead Crystal Glass)
- Sommelier Series처럼 기능성 잔이면서 저렴한 가격의 글라스가 대중적으로 사용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와인의 참맛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Riedel의 정신이 깃들여 있는 Series
- 24% 리드 크리스탈
**Tyrol - 캐주얼 파티뿐 아니라 우아한 홈 파티에 사용하기 편하도록 고안된 이상적인 Shape.
- 스템이 긴 보통의 와인 글라스보다 관리하거나 세척하기에 용이하며 실용성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디자인을 겸비하고 있음.
- ‘Tyrol’이라는 이름은 50년전 Riedel(社)가 새출발 했던 곳인 오스트리아의 Tyrol(州)를 기념하기 위해서 붙여진 이름.
**Wine - Vinum의 볼에 약간 장식이 가미된 다리가 인상적인 와인 글라스(크리스탈 글라스가 아님)
- 저렴한 Riedel 글라스로 와인의 진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Series.
**Riedel “O” - 2003년 Maximilian Riedel(11대손)이 선보인 작품.
- 와인잔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새로운 혁신을 꾀한 시리즈.
-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어떠한 식기 세척기에도 사용가능하고 피크닉에도 이상적인 와인 글라스.
**Ouverture - 1989년 출시된 Series 와인 초보자들을 위한 Series
- Riedel의 다른 Series들과 달리, 글라스를 고를 때 포도품종, 와인의 생산지를 몰라도 Ouverture Red / White 잔으로 참 맛을 즐길 수 있음.
**Degustazione - 할인점 품목
자료제공 : 대유라이프주식회사, www.riedel.com
작성 : 와인21닷컴(www.wine21.com)Copyrights © 와인21닷컴 & 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