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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웨딩을 위한 샴페인, 페리에 주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다시 웨딩 시즌이 다가왔다. 가을의 신부가 기대하는 로맨틱한 결혼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은 바로 샴페인. 특히 아네모네 꽃 디자인이 아름다운 신부의 떨림과 로맨틱한 감성을 담고 있는 ‘페리에 주에 (Perrier-Jouët)’가 제격이다.

 

‘페리에 주에’는 품격 있고 럭셔리한 샴페인으로 유명하며 최상급 포도원에서 재배된 최고급 샤도네이가 높은 비율로 블랜딩되어 섬세하고 우아한 향과 맛을 지녔다.

 

세계적인 아르누보 유리공예가 ‘에밀 갈레’가 디자인한 ‘페리에 주에’는 피에르 니콜라스 페리에와 아델 주에가 결혼 후 설립한 샴페인 하우스로 결혼식이나 피로연의 축하주로 잘 어울린다.  

 

이미 캐서린 제타존스, 김희선 등 유명 인사들의 결혼 피로연 샴페인으로 화제가 됐던 ‘페리에 주에’는 가을의 신부가 꿈꾸는 로맨틱한 결혼식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자료제공: 자료제공_페르노리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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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09.08.10 00:00수정 2012.06.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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