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으로 세계적인 와인 회사 탄생지난 2003년 1월 16일, 미국과 호주 회사간의 합병으로 세계에서 제일 큰 와인회사가 탄생하였다.
미국의 컨스텔레이션 브랜즈(Constellation Brands) 사는 호주의애들레이드에 있는 BRL하디(BRL Hardy)의 주식을 미화 11억불에 매입하였다.
BRL하디의 대표인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 씨가 이 합병 회사의 사장이 된다.
이 합병 회사는 호주와인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퍼시픽와인파트너즈(Pacific Wine Partners)’라는 조인트 벤처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합병에 앞서 컨스텔레이션의 회장인 리차드 샌즈 씨는 호주, 뉴질랜드, 칠레와 같은 신세계 와인들이 미국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BRL하디 사는 호주의 최대 와인기업으로 1992년도에 베리 렌마노가 가족 기업인 토마스하디앤선즈 라는 대기업과 결탁하면서 생겨났다.
컨스텔레이션브랜즈 사는 와인 뿐만 아니라 맥주와 사이다도 생산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매튜 클락(Mathew Clark)이라는 사이다 제조회사도 소유하고 있다.
와인21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