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남서부, 특히 보르도를 대표하는 적포도 품종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검은 새를 뜻하는 'Merle'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짙은 색을 띠는 포도알과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된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들렌 누아르 데 샤랑트(Magdeleine Noire des Charentes)의 자연 교배로 탄생한 품종이다.
프랑스 %
이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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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센트럴 밸리(Central Valley)는 칠레 중심부 와인 산지를 아우르는 명칭이다.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Santiago)에서 남쪽으로 320km정도 떨어진 마울레 밸리까지 속해있으며, 좌측으로는 태평양과 우측에 안데스 산맥이 자리하고 있다. 이 지역은 칠레 와인 생산의 핵심 지역이라고 볼 수 있으며 마이포 밸리, 라펠 밸리, 큐리코 밸리, 마울레 밸리 등이 이 지역에 속해 있다.
콘차이 토로 (Concha y Toro)는 칠레 역사의 황금 시대동안에 살았던 정열적인 정치가인 돈 멜초르 드 콘차이 토로 (Don Melchor de Concha y Toro)와 엄격했던 사학가인 마르께스 드 카사 콘차(Marques de Casa Concha), 두 창립자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기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