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마이포 밸리(Maipo Valley)는 칠레 중심부의 와인 산지다. 마이포 밸리(Maipo valley)는 칠레의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생산의 심장부로, 칠레 와인에서 특징적으로 보여 주는 블랙 커런트(Black Currant), 타바코(Tabaco), 그리고 미네랄 노트(Mineral Note)를 보여 준다.
하라스 데 피르께 (Haras de Pirque) 는 1892년에 세워진 칠레 최고의 경주마 목장으로 “피르께의 종마장”이란 뜻을 담고 있다. 1991년 성공한 실업가이자 폴로선수 출신인 에드워드 마테(Eduardo Matte)는 와인과 말, 두가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마이포밸리 피르께의 종마장을 포함한 600헥타르의 부지를 인수하여 하라스 데 피르께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