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은 프랑스 보르도 화이트 품종이다. 소비뇽 블랑은 '야생(Sauvage)'와 '흰(Blanc)'에서 유래했다. 이 품종은 사바냥(Savagnin)품종의 후손으로 추측되고 있다. 소비뇽 블랑은 바삭한 산미에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으로 재배되며, 프랑스, 칠레, 캐나다,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남아공, 워싱턴 주와 캘리포니아에서 주로 재배된다.
프랑스 25%
뉴질랜드 14%
칠레 11% 슈냉 블랑(Chenin Blanc)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이트 와인 품종 중 하나로, 주로 루아르 밸리(Loire Valley)에서 많이 재배된다. 이 품종은 뛰어난 적응력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드라이한 와인부터 달콤한 디저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까지 모두 생산될 수 있다.
프랑스 25% 독일(Germany) 와인은 기원전 4~5세기경 고대 로마 시대에 시작됐다. 중세에는 수도원이 좋은 포도원을 조성하고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에 지극한 정성과 노력을 쏟았다. 수도승의 이런 노력은 독일 포도 재배학이 고도로 발달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
헨켈 (Henkell) 의 설립자 아담 헨켈(Adam Henkell)의 조카인 오토 헨켈 1세(Otto Henkell)는 헨켈 가문의 사람들 중 처음으로 광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헨켈 트로켄을 위한 광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